2005/07/072

믿음이 연약한자의 공격에 방어하기 어제 한분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하셔서 집에 들어 오자마자 기도방으로 들어가서 기도하였습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원칙처럼, 제 안에 있는 기도의 부담이 없어지고 평안하기까지 기도했습니다. 아침에 아내와 함께 말씀묵상을 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분에 대한 응답으로 주셨습니다. "롬 14:1 믿음이 연약한자를 너희가 받고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우리는 때때로 사람들과 의견대립을 보이게 됩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상처도 받고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까지 가슴에게 새기게 됩니다. 이 상황은 참으로 위태로운 상황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간다면 그 상황은 오히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드러낼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사귐에서 어느 믿음 연약한 사람의 과감한 발언으로 인해..
번개표 형광등 얼마전에 갑자기 전선타는 냄새가 방안에 진동을 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놀라서 금방 불이라도 날 것 같은 냄새인지라 방안의 모든 스위치를 내리고 그야말로 쇼를 했습니다. TV도, 라디오도...컴퓨터도 점검해보았는데...타는 냄새가 어디인지 원인을 발견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한참을 헤매인 후....위를 바라보았더니 우리가 신혼 살림으로 장만한 25000원짜리 방등에서 냄새가 나는 것...ㅜ.ㅜ 무슨일인가 살펴보았더니 형광등이 완전히 타버린 것입니다. 3개 들어가는 방등이라 한곳에서 탓기에 그냥 두개만 쓰고 지내기로 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바로 며칠전에 예전의 그 전선타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나 전파사에 가서 사람을 불러와야 하는데 돈은 없고.... 전구 살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