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31 정말 세밀하신 하나님 희와 나는 이번 3일간 기도원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기도원에 예약을 했었다. 그런데 월요일 아침 출발하려고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었다. 차비마저도 한푼도 없었다. 그래도 우린 하나님의 뜻이라 믿고 다 준비하고 기다렸고, 나갈 준비를 하였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를 성령을 거스르지 않게 막은 것은 정말 다행스럽게도 정류장으로 나가지 않은 것이었다. 우린 지금 우리의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께 고했다. 하나님 돈도 없고, 기도원에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4시간동안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엎드렸으나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안에 죄악들에 대해서 보여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시간을 보내면서 우리안에 나타난 교만을 깨닫게 해주셨다. 우선 우리가 추측하며 맘대로 결정한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