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9 성령세례 받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로마서 8장 9절 말씀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은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 즉 그리스도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아들 딸은 14절의 말씀처럼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성령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꼭 받아야 할 영이십니다. 예수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그분의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3년의 공생애를 접으려고 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 기도가 무기라면 연습해야한다. 기도는 분명 우리의 가장 훌륭한 영적인 무기이다. 우리가 영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고 매일의 삶속에 성령충만함을 간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적인 무기를 잘 사용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금새 실패를 하거나 도움주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없기 때문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돌멩이 하나로 이겼다고 하지만 다윗의 시편을 읽어보면 그의 영성으로 인해 그 돌멩이는 사탄을 향한 기도의 무기와 말씀의 검이되어 날아갔음을 알수 있다. 연습하지 않으면 익숙해질수 없다.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날마다 연습되지 않은 기도는 영적인 싸움에서 사용되어질수 없다. 허공에 맴도는 방언으로 그칠수밖에 없다. 기도를 연습해야 한다. 성령으로 기도하기를 연습해야 한다. 다니엘의 기도로 하나님이 천사장을 보내어 응답하시는데 사탄이..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자 성결하라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온전히 쓰임받기 원하는 사람은 성령으로 성결해야 한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백성들을 향해서 성결하라고 외쳤던 것처럼(수3:5) 모세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백성들을 성결하게 하였던 것처럼(출19:14)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고 그분께 온전히 쓰임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성령으로 성결케 되어야 한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것과 탐욕으로부터(엡5:3) 성결해야 한다. 성결치 못하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수 없다. 성령으로 살아가지 못하면 하나님으로부터의 능력을 기대할수 없다. 나를 얽매고 있는 모든것들로부터 내가 속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우리는 성결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받기 위해 은사를 간구하라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이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는 의의 무기가 되어야 한다. 그 무기는 우리 육의 사람을 향한 것이 아닌 사탄을 향한 영적 전투에 사용되어지는 무기이다. 우리보다 하나님에 대해 더 잘알고 속이기를 잘하고 참소하길 잘하는 사탄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기되는 우리는 예리하고 강해야만 한다. 그 일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께 은사를 구해야 한다. 영적인 전투에서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 사람은 승리할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적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승리할수 없는 것처럼 영으로 존재하는 적을 알기 위해서는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사가 있어야 한다. 영은 영으로만 분별할수 있다는 사도바울의 선언을 기억해야만 한다. 은사는 나의 유익을 위해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영.. 거룩하기 위해 먹는 것을 절제하라 먹는 것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룩함을 해칠수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너무 과식하지 않아야 한다.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 기독교인이 기도할 틈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어떤것도 하나님의 적이고, 사탄의 도움을 받는것들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우연처럼 다가오는 많은 일들이 사탄의 계획속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거룩하길 원하고 계신다. 그러나, 당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하나님은 당신에게 다른 계획을 제시하실수도 있다. 기도보다 더 놀라운 방법은 없습니다. 예수원 다녀오면서 얻은 문구라고나 할까요....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하게끔 하셔서 남겨놓으려고 플래쉬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저희 작은 방 기도방에 붙여 있는 문구이지요 경제적 풍요로움에 빠져보라! 풍덩!! 어제는 변압기를 살일이 있어서 목사님께 건의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전파사를 알려주시며 다녀오라고 하셨다. 그런데, 마을버스로 다녀와야 할길... 물론 걸어가도 된다. 조금 걸려서 그렇지... 지갑을 보는데, 차비가 없다. 1000원짜리 딱 한장 있는데, 그건 집에 갈때 사용해야 할 돈... 난감하다... 목사님께서 물건 사라고 준 돈에서 쓰려는 마음도 생겼지만, 그건 또 내속에서 용납이 되지 않는 문제.. 그래서 걸어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오면서 하나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이래서 현자들이 산책을 많이 하나보다.... 여하튼...우리 경제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 돈이 필요한것을 아셨는지, 어제는 돈 10만원을 우리 가정에 주셨다. 이전에 아는 선생님이 결혼을 하셔서 결혼영상을 제작해.. 이벤트>> 우리집을 날아다니는 이것은? 동영상을 보시면 하늘위를 쉴새없이 날개짓하며 날아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여기에 답글을 남겨주세요 ^^ 저녁마다 즐거운 차를 마시며...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전... 희와 함께 차 마시는 시간을 정했습니다. 며칠동안 해보는데 정말 좋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한 tv프로그램에 내 온 정신을 쏟으며 보내야 할 그 시간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차의 깊은 맛에 빠지니..... 희가 차려온 차상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