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저녁마다 즐거운 차를 마시며... by Fragments 2005. 6. 2. 본문 집중모드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전... 희와 함께 차 마시는 시간을 정했습니다. 며칠동안 해보는데 정말 좋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한 tv프로그램에 내 온 정신을 쏟으며 보내야 할 그 시간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차의 깊은 맛에 빠지니..... 희가 차려온 차상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현재글저녁마다 즐거운 차를 마시며... 관련글 기도보다 더 놀라운 방법은 없습니다. 이벤트>> 우리집을 날아다니는 이것은? 내 모습 드라마틱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