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21 쭈 지갑을 털다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자리가 꽉 차있더군요..이상하게시리.. 그래서 맨 뒤로...슬금슬금 밀려가서 앉게되었지요... 앗 그런데 내 눈에 띄인게 있었으니 맨 뒤오른쪽 좌석에 검은 지갑이 보이는겁니다...이때다 싶어서 놓치지 않고 얼른 그자리로 갔지요..누가 먼저 줍지 않게 ㅋㅋㅋ 그래서 얼른 지갑을 펼쳤습니다. 역시나 1만원권 10장정도 그리고 금강제화상품권 그리고 시식권 신용카드, ttl 카드, 명함몇장....이더군요... 그런데 신분증이 없고 연락처도 없는겁니다...ㅜ.ㅜ 그래서 결국은 회사에 올때까지 찾지못해 학교에서 와서는 지갑을 몽땅 털었습니다...ㅎㅎ 지갑을 털었으나 아무것도 없어... 할수없이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광화문에 있는 찻집 보너스 카드... 그런데 고객보호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