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41 오늘 희 부모님과 상견례 합니다. ^^ 오늘 희 부모님과 상견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전에 이곳에다 희를 만나러 가기전 기도부탁을 드린 것 같은데..ㅎㅎ 감사할 따름입니다. 혹시라도 스쳐 지나가시다 보시면 이것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저를 사랑하시니까요 ^^ 분명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두 집안이 화평함가운데 만나게 하시고 결혼에 대한 모든 문제를 상의함에 있어 마음에 불편함없이 기쁨가운데 결정할수 있게 되고 아들을 딸을 서로에게 소개함에 있어 기쁨이 충만할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평안하십시오. 눈보라가 심하게 치네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