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83 내가 깨달은 하나의 오류 나는 파송받은 지역에서 복음화전략 사역의 책임자로 일했고 3년동안 그 지역의 변화를 위해 전력을 다했다. 그러나 복흠화전략을 끝마치고 나서도 그곳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지역 교회 지도자를 대상으로 사역하기 시작했고, 곧 이어서 큰 교회의 전도목사로 일했다. 그렇지만 내가 한 교회도 변화시킬수 없음을 곧 깨달았다. 사실 나 자신조차도 변화시키기 힘든 상황에서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변화시키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이미 현실적이지 못했다. 도대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말인가? 나를 묶고 있던 또 하나의 오류가 이것이었다. 내가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때 주님은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하셨다. 그것은 나를 부른 목적이 다른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님은 .. 여호수아 8장 구체적으로... 2절. 하나님은 결코 확신이나 신념만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아이성 전투의 실패를 잊어버릴수 있도록 위로되시는 말씀을 하시고 그 성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점령할수 있을지까지 알려주신다. 키는 바로 아이성 뒤에 복병을 세우라는 것이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을 믿고 사는 우리가 하나님께 얼마만큼을 맡기고 사느냐에 따라서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반응정도가 결정된다. 우리가 예스 또는 노를 요구하면 하나님은 그정도만 해주실것이다. 그렇지만 어떻게?를 묻는다면 하나님은 그 방법까지도 설명해주실것이다. 여호수아서는 하나님께 어떻게 할까요를 묻는 여호수아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것도 매번 매 행동마다 그렇게 하는 것 같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려주시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지 말자 그리고.. 북한이 남침한다? 별별 목사님이 다 있네요... 이는 아마도 이사야를 본따서 행한 것 같은데.... 국민에게 알리는 것은 그렇지만 어떻게 구할까? 먼저 공격해야 할까? 아니면 북한에게 공격계획 있으면 포기하라고 말할까? 사실 이사야도 그때 당시에 그런 미친놈 소리를 들었겠죠? 잘 모르겠네요.... 아래는 그 기사입니다.... '북한 남침한다' 목사 2명 알몸 설교 목사 2명이 `북한이 남침한다'며 대낮 도심에서 알몸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붙들렸다. 7일 오후 2시50분께 서울 종로1가 영풍문고 앞길에서 대구 S교회 홍모 목사와 대전 S교회 김모 목사가 `2월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이 남침한다'는 피켓이 걸린 1t 트럭위에서 알몸 상태에서 설교를 하다 행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