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31 하나님은 언제나 듣고 계세요 저는 군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했습니다. 죄사함의 은혜와, 성령세례를 받은 것도 군에서였습니다. 저는 군에서 말씀을 보며 하나님과(?ㅎㅎ) 기도하며 제 나름대로 '바라봄의 원칙'을 세우고 배웠습니다. 군 제대후 쓴 일기장에 보니까 그렇게 써있더라구요.. " 난 이제 바라봄의 원칙은 배웠다...." 그 뒤 내가 살아가는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쭙고 듣는 일을 중요시하게 생각해왔습니다. 군에서 배운 원칙이었지요.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무엇에든지 기도하게 하셨고,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나로 하여금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그때 그 일들은 저의 놀라운 간증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사역지 전에 숭덕교회에 갈때도 그러했습니다. 그 당시 이전 사역으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