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91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오늘 오랫만에 김민석 전 의원 서울시장 만들기에 자원봉사했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래저래 행사가 있어서 만났는데, 참으로 오랫만에 만나서 인지...좋았습니다. 한가지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만났다는데 의미가 있었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 부담도 없었고.. 오늘 모임중에 전 엄청난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야구 한국시리즈가 화두였는데, 야구팀중에 제가 기아를 잘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 해태만 좋아하고 있었는데, 해태가 기아가 되었다는 사실을 저만 몰랐지 뭡니까?...게다가..이승엽과 이종법이 둘 중에 하나가 포수인줄 알고 있었는데 둘다 타자라니...ㅜ.ㅜ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었지요. 허관이라는 멋진 친구가 있었는데, 김병관 (아마 외국어디에서 투수..라고 하던데)이 관이의 뒷줄에 앉았던 친구라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