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75 닭살왕자의 지껄임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닭살 왕자의 지껄임 ㅎㅎ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ㅠㅠ 글을 열심히 썼는데 모두 날아갔어요... 다시 쓰려하니 기운이 빠져서TT 세상에 이렇게 허무할수가... 이제껏 써본 글 중에 가장 길었는데 글을 쓰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시인지... 속이 상합니다... 이 땅을 사랑하는 이의 기도...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딱딱한 것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여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질러가기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엄숙함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권위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친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합니다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