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72

목 뻐근....ㅜ.ㅜ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여하튼 그래서 아침부터 예배당에 들어가서 멍하니 있다가 누구 잘못 걸리는 사람 없나 감시하고...ㅎㅎ 여하튼...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계속 컴에 앉아 있다보니..목 뻐근하고...피로감 장난 아니게 몰려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정리되지 않고 계획은 확실하게 잡혀 오지 않고 내일을 내가 하는것 같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는 안되나 봅니다. 저녁때까지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공주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서 기분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모교회에 있는 대영이란 동생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옛날 생각....예전 군대생각.... 부러버라..... ..
걱정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걱정은 하나의 습관임을 알라. 2. 걱정이 주는 해로움을 충분히 깨닫도록 하라. 3. 당신의 걱정을 분해하여 보라. (92%는 공연한 것이다) 4.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 더 이상 뒤돌아보지 말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돌진하자! 고 10번 이상 외친다) 5. 안개(걱정) 너머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됨을 상상하라. 6. 자신에게 "침착하라"고 계속 지시하라. 7. 어느 시간까지만 생각하고 그 후로는 멈추는 훈련을 해 보라. 8. 마음을 텅비게 하는 법을 익히라. (나는 지금 내 마음에서 온갖 고민거리, 두려움, 불안감을 싹 쓸어내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마음 속에 손을 집어넣어 걱정거리를 끄집어 던지는 자신을 상상하라) 9. 이제는 텅빈 마음을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