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82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난 목자다 최근 계속해서 읽고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지도자]라는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무엇이 목자로 하여금 부지런히 양들을 돌보지 못하게 합니까? 그중의 하나는 '무지함'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10:21절에 "목자들은 우준하여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치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 만일 목자가 주님과의 교제에서 떨어져 있다면, 그의 삶은 양들을 축복해 줄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목자는 실로 주님의 축복을 양들에게 전달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양들은 통로보다는 하나님을 더 필요로 합니다. 지도자가 말씀의 빛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다면 그의 사역은 생명을 잃고 말 것입니다. 지도자가 말씀을 공부하지 않으며, 양들의 필요가 무엇이며 그들의 삶을 어떻게 진실되게 세워 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