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 인생에 있어 반복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 첫번째 책이다. 그만큼 내 마음을 너무나 감동으로 적셨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매번 선물하는 이 책은 심리치료를 담당하고 계시는 봅조지 목사님의 저서이다.
목사님은 고속도로위에서 왜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동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인지, 그리스도로 충만하지 못하면서 그와 관련된 많은 일들을 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며 눈물을 흘리는 일부터 말하기 시작한다.
목사님이 얻은 결론은 요한복음의 말씀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가 곧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