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7 목회와신학 모델되다~ ^^ 이길주 전도사가 목회와신학 잡지 2월호의 내부 모델이 되었다. 주최측의 자금난으로 인해 ㅎㅎ 개헌과 신문사 반응 어제 노무현 대통령이 개헌하자고 대국민담화를 했다. 그 탓인지, 오늘 신문 첫기사는 다 노무현 대통령이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신문사마다 반응과 기사배치, 제목선정등은 너무 다르다. 당연하기도 하지만, 모두 다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느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국민을 무시하는 이런 신문들에게 이제는 조금은 짜증이 난다. 개헌에 대해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에 대해서도 저마다 다른 통계의 여론조사 결과를 가지고 가지각색의 주장을 하고 있다. 찬성과 반대가 주장에 따라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심지어는 찬성이라는 결과가 나온 곳에서는 그 결과 대신에 이번정권에서는 안된다는 결과만을 띄웠다. 그래서 이 사실에 대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려면 적어도 4~5개의 신문을 다 읽어보아야 한다... 2007년도 기도제목 2007년도가 벌써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이루어질 일들에 대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 그래서 그 시작을 기도부터 하기로 정했습니다. 올 한해 매일같이 기도할때마다 하나님께 올려드릴 기도제목...을 정해서 코팅해서 지갑에 늘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날때마다 기도하려고 합니다. 1년간 제가 기도해야 하는 것들을 생각나는대로 정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혹 저의 기도수첩에 들어가야 하는데도 놓친 부분이 있지나 않을까 하여 기도제목을 받으려고 합니다. 1년간 제 기도노트에 담기고 싶은 기도의 제목이 있으시다면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비밀글로 해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선별(?)해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저의 기도리스트에 들어간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님가족 불ㅇ교회 성ㅇ교회 송ㅇㅇ 형.. 잠언2장 -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려거든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통쾌한 말씀이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살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수 있는 것일까? 이 말씀가운데 사용된 동사를 보면 '받으며, 간직하며, 기울이며, 마음을 두며, 소리를 높이며, 구하며, 찾으면' 등으로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무척이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주어가 되는 명사.. 보이는 진리에 순종해야 놀라운 계시를 볼수 있다 결코 간접적인 진리의 계시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된다. 예수님은 성령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진리를 새롭게 계시하실 것을 기대하며 구해야 한다. .... 한가지 기억할 것은 진리의 계시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불순종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미 계시된 진리에도 순종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또 새롭게 계시하시겠는가? 조이도우슨 '하나님의 불' 103쪽, 예수전도단 신대원 시험 결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성탄절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 '6만교회가 성탄절에 자기 교회가 아닌,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에서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말이 아니다. 하이기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병호 목사님의 말씀이다. 오늘 예배를 함께 드렸는데, 하이기쁨교회는 내일 성탄절에 기존의 예배드리는 장소가 아닌 다니엘 복지원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창립기념일에도 그렇게 하고, 여름에도 겨울에도, 이웃들과 함께 보내기로 계획이 잡혀 있다. 목사님의 그런 실천이 참 존경스럽다. 사실 마음은 있어도 교회 자체에서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목사님은 과감히 진행하신다. 참 멋지다. 온 교회가 우리의 연약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찾아가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교회 자체에 .. 드디어 주몽 60편을 다 봤다. 시험이 끝난후 보려고 맘먹었던 MBC 사극 '주몽'을 이번주까지 방영된 것을 포함하여 총 60편을 다 보았다. 5일 밤낮으로 별로 하는 일 없이 최우선 순위로 보았다. 새벽까지 보게 되면 눈이 벌겋게 충혈되어 아내가 날 보고 웃기도 하고 협박도(?) 하기도 했지만, 여하튼 재미있게 보았다. 주몽을 시험이 끝난 후 다 보려고 했던 이유는 신대원 시험을 끝마칠 때쯤이면 주몽은 이미 끝날 것이기 때문이었다. 매주 조금씩 보여주는 드라마가 싫어서 한꺼번에 다 보려고 했는데, MBC가 20회 연장을 실시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매주 월,화 저녁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 짧은 드라마 전개에 아쉬워하며 보내게 되었다. ㅜ.ㅜ 주몽을 보면서 성경에 나타난 이야기 구조가 상당 부분 들어있음을 보게 되었다. 우선 고대의 국가 건..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