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편(偏) 날이 갈수록 진보와 보수로 편이 갈라진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이념으로 나뉘고 있다. 영적으로 존경을 받는 분들의 입에서도 좌우를 나누는 신랄한 비판이 나오는 요즈음이다. 이렇게 되면 될수록 나라에는 손해이고 국민에게는 불화와 대립으로 서로 갈라질 뿐이다. 한쪽으로 치우쳐서도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양쪽에서 늘 싸우기만 해서도 안될텐데 나는 무능력하고 그냥 방관하고 있을 수 밖에 없으니 답답하다. 삶을 실천으로 옮긴다는 의미에서 이념의 차이를 행동으로 드러내어 반목과 서로에 대한 질시가 팽배해졌을텐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자기 생각의 행동 실천이 아니라 성경 말씀의 행동 실천을 하면 어떨까 싶다. 오랫만에 하늘을 보다 하늘 한번 바라볼 여유조차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나. 맑은 하늘은 언제나 나를 내려다보고 있는데 난 눈길 한번 안주었네... 지나가다 발길이 머무른 곳 집과 회사를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배상면주가. 요기서 매일 300명에게 막걸리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막거리를 한병씩 들고 나오는데 왠지 고향냄새?? 그래서 나도 들어갔다. 막걸리 한병 받아 오려고. 마시지는 않지만 왠지 그 병 한개를 쥐고 있는게 마냥 부러웠다. 그런데 사진만 찍고 막상 들고나오지는 못했다. ㅎㅎㅎ 금요일까지 주는 행사라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바로바로 찾아들어온다. 술통인가?? 별별 술이 다 있을텐데 이것도 최신 작품중의 하나인가? 성경의 형성사 교회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성경의 역사에 대해 특강을 하게 되어 박창환 교수님의 성경의 형성사를 정리하였습니다. 표준새번역성경까지만 정리가 되어 있어, 이후 개역개정판까지의 역사는 성서공회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내용은 퍼가셔도 좋습니다. 출처만 밝혀주십시오. 성경의 형성사 대한기독교서회. 박창환 이길주 전도사 1.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가.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말씀하셨다. 1)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에 여러 방법으로, 마지막의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말씀하셨다.(히브리서 1:1-2) 2) 어떻게 말씀하셨는가➡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셨다➡역사화 (인간이 보고 듣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3) 역사화의 문제 :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시대 그 방법으로 (성서의.. 강의하는 재미~ 요즘 DSLR 강좌에 빠져있다. 배우는 강좌가 아닌 가르치는 강좌~~ ㅎㅎ DSLR 까페를 개설한뒤 회원수가 거의 5000명이 다 되었다. 지난 경복궁에서 출사를 가진 뒤 주말에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출사를 진행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회원들의 요구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해 까페가 침체될 위기(?)에 처했는데..이를 해결하고자 초보를 위한 DSLR 강좌를 열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다. 주말에 아이들 보느라 시간을 낼수 없는 현실적 한계점을 평일 저녁 번개 강좌로 해결. 물론 사진은 역시 나가서 찍어야겠지만, 시간 나기 전까지라도 이 강좌를 계속 해야겠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미있고, 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참 좋다. 실력이 워낙 초보인지라 초보들 대상으로만 강의를 하지만 이러다보면 고수.. 고려인 이민사 55만명의 고려인들. 슬픈 이민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민의 길 러시아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로 강제이주 당한뒤 얻은 것 없이 다시 고향과도 같은 러시아로 내팽겨쳐지는 고려인들. 이민사를 공부하면 할수록 슬픈 한민족의 삶이 더 진하게 느껴져 온다. 내 마음을 아는 터치다이아몬드 터치 다이아몬드가 말썽을 부린다. 전원버튼을 눌러 시계를 볼라치면 리셋이 된다. 전화를 받으면 상대방에서는 왜 말이 없냐며 끊는다... 내 마음을 아는 것일까? 기특하다 터치다이아몬드~~~ 멕시코 이민사 멕시코 이민사는 한국 이민 역사에서 참으로 슬픈 역사이다. 4년간의 노예와도 같은 삶을 억척스럽게 살았으면서도 아무것도 이룬것 없어 조선땅으로 돌아오지 못한 그들... 힘이 없어 국가에서도 도와주지 못했던 그들의 역사를 정리하면서 참 맘이 아팠다. 하와이 이민사 재외동포 세계대회를 준비하면서 이와 관련된 각국의 이민사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첫 단계로 하와이 이민사. 가장 자료도 많고 역사적 의의도 큰 대한민국 최초의 이민사라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했던 자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인터넷 자료를 근거로 수치를 제대로 기록해 놓지 않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책으로 나온 교수들의 글에서도 통계가 틀린 것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에서는 적어도 하와이 이민국의 자료를 기본으로 한 학자의 통계를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내용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하와이 이민을 시작하게 된 배경과 그 진행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확한 통계 자료 하와이 이민동안 이민사회에 일어났던 일들, 그 일들의 중심에 있었던 기독교의 역사를 정리하였습.. 말씀을 강조하는 교회 그러나 말씀을 모르는 교회 최근에 서초구에 있는 소위 잘나간다는 교회의 성경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다. 상품이 이스라엘 왕복 항공권이었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참여도도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와, 늘 메시지로 성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담임목사님과,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도들이 모여든 교회라는 점 때문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 대회를 시작하는 분위기는 정말 대단했다. 모 방송사의 도전 골든벨과 동일한 세팅과 분위기, 그리고 교인들의 참여도가 대단했다. 낭랑한 목소리의 성우는 문제를 내면서도 은혜를 끼치는 듯 했고, 젊은 전도사의 재미있는 진행은 성도들이 매우 유쾌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해준것 같다. 이 교회는 성경공부가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하고 주간, 석간으로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직장인들과 많은.. 스마트폰 성경프로그램 개발 막는 대한성서공회의 저작권 정책 오늘 뉴스엔조이 메인에 올라와있더군요 ^^ 아무쪼록 긍정적인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879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이제 셀 수 없는 수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고,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변에 아이폰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본인도 그동안 10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써본 것 같다. 국내 어느 전자의 제품이 나오기 전에 테스트하느라 4개 정도 써보았고, 초창기 pda와 폰이 결합되기 전에 일정관리 용도의 아이팩의 PDA를 사용해보았고, 그 이전의 국내산 PDA의 자존심이었던 셀빅도 써보았다. 그후 개인적인 관심으로 HTC사의 스마트폰과 소니에릭.. 돈이 필요할때, 하나님은? 돈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것저것 아쉬움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가족중의 누가 아프면 걱정하지 않고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겠다. 아이가 아프면 걱정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어느 가족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어려움없이 살아가도록 적절한 물질적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것들을 내가 생각하는대로 잘 해낼 수 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하고 물질의 축복이 필요했다. 그리고 돈이 없음으로 인해 가끔은 구차해지는 내 삶을 더이상 바라보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필요한 축복인가! 하지만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없이 내 힘대로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했던 성경속의 .. 주보와 설교자의 자세에 대하여 극히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을 나중을 위해 적어 놓음. 1. 낯선이가 어느 예배당에 들어가 받게 되는 필수적인 것이 주보다. 이 주보에는 그 사람이 교회에 대해서 알수 있는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교회에서 그 사람에게 별다른 접촉을 하지 않는 한 이 사람은 주보를 통해서 교회를 생각하고, 예배를 드린후 그대로 이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그래서 주보는 깨끗하고 명료하며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주보에 토너 가루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주보라면, 아무리 재정을 아낀다 하더라도 명확한 정보 전달이라는 그 본래의 의미도 잃어버린, 방문자들에게는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이 될 것이다. 2. 설교자는 보통 단위에 앉아있다. 나는 그걸 별로 좋아 하지 않지.. 사역을 오랫동안 쉬었던 것 같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세상에 무슨 일 있나 볼까? 에피소드 1시연이가 아빠의 PDA폰을 곧잘 다룬다. 혼자서 켜고, 게임을 실행시켜서 놀기도 한다. 그리고 PDA에 있는 DMB 기능을 알아서 가끔씩 그걸 켜서 보기도 한다. 이 모습이 신기한 나는 시연이에게 남는 PDA를 하나 선물했다. 시연이는 얼마나 좋았는지 늘 그걸 챙겨 다닌다. 친정과 처가집을 오가며 시연이가 뉴스를 보는 엄마에게 물은게 있다."엄마, 엄마는 그걸 왜봐?""응, 이건 세상에 무슨 일이 있나 보려는 거야.."그렇게 뉴스 보는 엄마를 이해한 후, 어느날 시연군이 PDA에 있는 DMB를 켜면서 이렇게 말했다."세상에 무슨 일이 있나 볼까?~~~"이 모습을 보던 엄마는 얼마나 우스웠을까?에피소드 2시연이 엄마가 요즘 피곤한듯하여 처가집에 있을때, 내가 안마를 해주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이전 1 2 3 4 5 6 7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