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16 하와이 이민사 재외동포 세계대회를 준비하면서 이와 관련된 각국의 이민사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첫 단계로 하와이 이민사. 가장 자료도 많고 역사적 의의도 큰 대한민국 최초의 이민사라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했던 자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인터넷 자료를 근거로 수치를 제대로 기록해 놓지 않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책으로 나온 교수들의 글에서도 통계가 틀린 것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에서는 적어도 하와이 이민국의 자료를 기본으로 한 학자의 통계를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내용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하와이 이민을 시작하게 된 배경과 그 진행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확한 통계 자료 하와이 이민동안 이민사회에 일어났던 일들, 그 일들의 중심에 있었던 기독교의 역사를 정리하였습.. 말씀을 강조하는 교회 그러나 말씀을 모르는 교회 최근에 서초구에 있는 소위 잘나간다는 교회의 성경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다. 상품이 이스라엘 왕복 항공권이었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참여도도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와, 늘 메시지로 성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담임목사님과,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도들이 모여든 교회라는 점 때문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 대회를 시작하는 분위기는 정말 대단했다. 모 방송사의 도전 골든벨과 동일한 세팅과 분위기, 그리고 교인들의 참여도가 대단했다. 낭랑한 목소리의 성우는 문제를 내면서도 은혜를 끼치는 듯 했고, 젊은 전도사의 재미있는 진행은 성도들이 매우 유쾌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해준것 같다. 이 교회는 성경공부가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하고 주간, 석간으로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직장인들과 많은.. 스마트폰 성경프로그램 개발 막는 대한성서공회의 저작권 정책 오늘 뉴스엔조이 메인에 올라와있더군요 ^^ 아무쪼록 긍정적인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879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이제 셀 수 없는 수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고,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변에 아이폰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본인도 그동안 10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써본 것 같다. 국내 어느 전자의 제품이 나오기 전에 테스트하느라 4개 정도 써보았고, 초창기 pda와 폰이 결합되기 전에 일정관리 용도의 아이팩의 PDA를 사용해보았고, 그 이전의 국내산 PDA의 자존심이었던 셀빅도 써보았다. 그후 개인적인 관심으로 HTC사의 스마트폰과 소니에릭.. 돈이 필요할때, 하나님은? 돈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것저것 아쉬움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가족중의 누가 아프면 걱정하지 않고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겠다. 아이가 아프면 걱정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어느 가족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어려움없이 살아가도록 적절한 물질적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것들을 내가 생각하는대로 잘 해낼 수 있다. 그래서 돈이 필요하고 물질의 축복이 필요했다. 그리고 돈이 없음으로 인해 가끔은 구차해지는 내 삶을 더이상 바라보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필요한 축복인가! 하지만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없이 내 힘대로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했던 성경속의 .. 주보와 설교자의 자세에 대하여 극히 주관적으로 생각한 것을 나중을 위해 적어 놓음. 1. 낯선이가 어느 예배당에 들어가 받게 되는 필수적인 것이 주보다. 이 주보에는 그 사람이 교회에 대해서 알수 있는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교회에서 그 사람에게 별다른 접촉을 하지 않는 한 이 사람은 주보를 통해서 교회를 생각하고, 예배를 드린후 그대로 이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그래서 주보는 깨끗하고 명료하며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주보에 토너 가루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주보라면, 아무리 재정을 아낀다 하더라도 명확한 정보 전달이라는 그 본래의 의미도 잃어버린, 방문자들에게는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이 될 것이다. 2. 설교자는 보통 단위에 앉아있다. 나는 그걸 별로 좋아 하지 않지.. 사역을 오랫동안 쉬었던 것 같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세상에 무슨 일 있나 볼까? 에피소드 1시연이가 아빠의 PDA폰을 곧잘 다룬다. 혼자서 켜고, 게임을 실행시켜서 놀기도 한다. 그리고 PDA에 있는 DMB 기능을 알아서 가끔씩 그걸 켜서 보기도 한다. 이 모습이 신기한 나는 시연이에게 남는 PDA를 하나 선물했다. 시연이는 얼마나 좋았는지 늘 그걸 챙겨 다닌다. 친정과 처가집을 오가며 시연이가 뉴스를 보는 엄마에게 물은게 있다."엄마, 엄마는 그걸 왜봐?""응, 이건 세상에 무슨 일이 있나 보려는 거야.."그렇게 뉴스 보는 엄마를 이해한 후, 어느날 시연군이 PDA에 있는 DMB를 켜면서 이렇게 말했다."세상에 무슨 일이 있나 볼까?~~~"이 모습을 보던 엄마는 얼마나 우스웠을까?에피소드 2시연이 엄마가 요즘 피곤한듯하여 처가집에 있을때, 내가 안마를 해주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기도원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황당한 전화. 그리고 엄청난 사실 ㅜ.ㅜ 며칠전에 PDA 화면잠금 프로그램인 S2U2 자료를 올렸는데, 그만 내 핸드폰번호가 설정된 파일도 같이 올리게 되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어제 전화가 왔다. 자신에게 전화한 적이 있느냐는 황당한 전화가... 사실 이런 전화 이전에 한번 더 받은 적이 있었으나 별 상관없는 내용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역시 그분도 이 문제 때문에 연락한 것 같다. 어쨌든, 전화 하지 않았다는 대답과 함께 끊으려는데, 혹시 PDA 관련....분 아니세요? 하길래..여차저차 물어보았더니 아는 지인이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주었는데, 자신의 핸드폰 첫화면에 내 전화번호가 있어서 이게 뭐지 하고 걸어보았단다. 아마도 PDA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 같은데, 아시는 분은 모두 다 수정해서 쓰시겠지만... 이런 개인정보가 한번 유출되.. 윈도우즈7 런칭행사에 초대 받았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출시하는 윈도우즈7 런칭 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ㅎㅎ 저도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에 해당되나보군요 ^^ 윈도우즈7 정품을 받아가지고 오겠습니다~~~~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 정부가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실 정치가들에겐 여론이 가장 두려운 대상이고, 정국을 이끌고 있는 여당에는 이 여론을 효과적으로 장악(?)하는 것이 필요한 기술일텐데, 그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1. 다른 이슈를 제시하라 군사정권때 많이 써먹었다고 하던데 3S로 국민들의 시선을 바꾸는 것이다. 사람들이 정치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도록 SEX, SPORTS, SCREEN를 밀어주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속의 연예인들을 보며 가슴 설레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은 아마 흥분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동시에 두가지 사고가 가능하다. 이 방법은 여전히 효과가 있지만, 최대의 처방은 아니다. 2. 반대 논리를 전개하라 해당 논제의 취약점을 파악해 반대 논리를 제시해 강하게 밀어붙인다... 레이저쇼 ㅎㅎ 예전 후지8100fd 똑딱이 사고 난 후 집에서 장난해본것 ^^ 셔터스피트 가장 느리게 해 놓고 후레쉬를 움직이면 저렇게 보임~~~ '국가대표'안의 기독교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굳이 통계나 조사 결과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수 있을만한 시대가 된 듯 하다. 영화 국가대표에 보면 상류층 기독교인에 대한 감독의 시선이 드러나 보인다. 그 영화에서 기독교는 허영과 부조화, 교만과 위선이 결합된 이 사회의 웃음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부잣집의 어느 중년 부인은 주님을 위해서는 돈도 깍지 않는 체면을 세우지만, 정작 자기 딸은 가정부를 한없이 모질게 대한다. 그리고 그 모습 앞에서 너무도 태연하다. 그들만의 리그라고나 할까? 예수 믿는 사람임을 말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고, 엉터리 옥매트인 것을 알고도 주님의 이름때문에 사주는 모습은 왠지 거룩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감독의 생각이 중요한건 아니다.. 엄마 청소했어? 외출을 하고 들어가는 중에 엄마와 아빠가 대화중이었다. 집정리를 다하고 이불까지 펴고 왔으니 아이들이 가는 도중에 잠이 들면 바로 눕히면 된다는 상황 설명. 이때 시연군이 끼어든다. "엄마, 청소했어?" 엄마는 어이없어 하며 대답한다. "응, 깨끗이 다 청소했어" 그러자 시연이 이렇게 묻는다. "걸레질은?" 기가 찬 엄마 왈 "그래 걸레질도~" 시연이 또 묻는다. "청소기는?"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 다 청소했는지를 물은 것. 시어머니보다 더한 시연군... 밥은 제대로 얻어 먹을 수 있을런지 ㅎㅎ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 할때 잘못된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식견, 이건 실력이고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올바르게 인도해나갈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나 교만한 사람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낼 수 있다. 교회안에 있는 잘못된 것들, 개인에게 있는 고쳐야 할 것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착각해서는 안된다. 내가 교회의 부조리를 모두 다 고쳐놓겠다고 앞장서고 있을때 하나님 안에 있는지 아니면 교만함으로 사탄의 일을 돕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이전 1 2 3 4 5 6 7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