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회사를 오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배상면주가.
요기서 매일 300명에게 막걸리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막거리를 한병씩 들고 나오는데 왠지 고향냄새??
그래서 나도 들어갔다. 막걸리 한병 받아 오려고. 마시지는 않지만 왠지 그 병 한개를 쥐고 있는게 마냥 부러웠다.
그런데 사진만 찍고 막상 들고나오지는 못했다. ㅎㅎㅎ
금요일까지 주는 행사라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바로바로 찾아들어온다.
술통인가??
별별 술이 다 있을텐데 이것도 최신 작품중의 하나인가?
요기서 매일 300명에게 막걸리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막거리를 한병씩 들고 나오는데 왠지 고향냄새??
그래서 나도 들어갔다. 막걸리 한병 받아 오려고. 마시지는 않지만 왠지 그 병 한개를 쥐고 있는게 마냥 부러웠다.
그런데 사진만 찍고 막상 들고나오지는 못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