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MP3 얼마전에 우연찮게 MP3 를 얻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사실상 공짜로 주어진 기회였는데... 그냥 포기했다. 그때 MP3를 사기 위해 오랜시간을 투자해 검색해보았는데 요즘 나오는 MP3에는 한가지 부족한게 있었다. LINE-IN 녹음 기능을 제외하고 나온다는 것이다. 예전 모델에는 왠만하면 있어야 팔리는 수준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모델에는 거의다 빠져있다. 슬림이 대세라 그런지 몰라도 삼성, 코원, 아이리버 모두 다 빠져있다. 목회와신학에서 세미나를 담당하고 있는지라 오디오 기기에서 강사들의 강의를 MP3로 녹음을 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타까운게 사실이다. 며칠전에도 회사에서 MP3 를 구입한다고 하여 구입해준적이 있는데 라인녹음때문에 신기기는 구입하지 못했다. 용량도 많고 기능도 많은 그리고 값도..
사람을 보는 눈 얼마전 뉴스에 몇년전 하락해가는 건설주 포스코에 투자해 지금은 그 시세차익으로 수억을 벌었다는 워렌버핏의 기사가 실렸다. 세계 제2의 갑부인 워렌버핏은 왠만큼 알려져 있어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이 되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신의 후계자를 찾는다는 광고를 냈다. 1. 유전적으로 심각한 위험을 회피하는 능력을 갖고 있을 것 2. 독립적인 생각과 안정적 감성을 가지고 있을 것 3. 인간과 기관투자자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을 것 이 광고를 보고 참 많은 생각이 오갔다. 세계 순위의 2번째에 들어갈 정도의 사람은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선택할까? 그리고 그가 선택한 기준은 과연 지금의 그를 있게 만든 기준인 것일까? 일단은 그의 평생의 자산을 관리할 후계자를 찾는 것이니만큼 그가 정한 기준은 그의 인생에 있..
죄짓게 되면 멀리하게 되는 하나님 역대상 21장 30.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하나님은 이 일로 다윗에게 죄를 물으셨다. 이후 다윗은 갓 선지자의 도움을 받아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회개를 위한 제사를 드리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에 불을 내려서 응답해 주셨다.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지막 기록이 30절 말씀이다. 똑같은 사건을 다루는 사무엘하 기록에는 나오지 않는 말씀이다. 그당시 기브온에 하나님을 모실수 있는 여호와의 성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곳에 찾아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씀을 통해서 죄지은 자가 ..
사랑의 교회 탐방기 강남구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를 다녀왔다. 예배가 11시인줄 알고 갔다가, 10시, 12시에 시작돼...1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놀라웠던 것은 12시 예배를 드리려는 사람들은 11시30분부터 줄을 서고 기다려서 입장을 했다는 것이다. 30분전에 예배당에 들어와서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묵상을 하고 예배시간 15분전에는 찬양팀이 나와서 찬송으로 예배로 인도했다. 제일 앞쪽에 앉았는데, 안내하시는 분들의 숙련된 안내와 태도는 참 좋았다. 예배당에 들어왔을때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면 얼마나 좋은가. 15분정도 기도및 찬송이 되고, 12시15분에 정확히 오정현 목사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주보에 보니,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모든 순서의 설교를 오정현 목사님이 다하고 계셨다. 참 대단하다. 1시간 30분짜..
복 받는 길의 기본은 '겸손' - 역대상 17장 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14.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16.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다윗이 자신은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집은 휘장아래 있음을 안타깝게 여겨,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려고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런 ..
규례대로 구하지 않은 것 역대상 13-15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메어오려고, 많은 사람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수레로 옮기기 시작했다.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고, 그때 갑자기 소들이 날뛰었다. 웃사는 행여나 상할까봐, 궤를 손으로 붙들었다. 그리고 바로 즉사했다. 15장13절에는 이 이유가 나와 있다. 하나님의 궤를 레위인들이 메지 않고 수레로 옮긴 것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이 규례를 미리 말씀해놓으셨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선한 것을 이룬다는 목표를 두어도, 하나님의 선한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한일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규례대로'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오늘 나의 ..
누가 가서 저들을 구원케 할꼬 역대상 11장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리고 다윗과 함께 이스라엘을 하나되게 하고 부강하게 했던 용사들의 이름이 나온다. 그중의 삼십명의 정예중의 최정예인 3명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그들은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할때에 목숨을 걸고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 돌아왔던 사람들이다. 얼마나 충성되고 듬직한 사람들인가! 참 부럽다. 나도 하나님께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단순히 말만 하지 않고 그들 용사들처럼, 실력이 출중하고, 용기와 능력, 즉각적인 행동력 목숨까지 내걸고 하나님을 향해 헌신할수 있는 그런...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하나님께 그런 용사들이 많이 있다면 하나님이 참으로 든..
하나님께 범죄함이란? 역대상 10장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사울이 죽은것이다. 그런데 그 범죄함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범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하나님께 범죄함은 1.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2. 여호와께 묻지 않고 무당,점,기타의 방법을 통해서 물은 것이다. 말씀을 지키려면 날마다 묵상해야 한다. 그래야 잊지 않고 지켜나갈수 있다. 기억하고 준행하는 것이다. 무슨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 묻는 것은 습관으로 정착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슨 상황이든, 무..
잠언30장 '현숙한 여인'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훈계한 잠언이다. 그래서인지 어머니의 아들을 염려하고 그를 끔찍히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더욱이 현숙한 여인이 어떤 여인인지를 말하는 부분에서는 시어머니로서 며느리의 기준이 어떠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5.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지도자로서 술을 마시지 말라는 어머니의 간절한 충고... 나도 술은 안마실거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현숙한 여인이란 어떤 여인인가? 생전에 절대로 남편을 배신하지 않는다 12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부지런한 여인이다 13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남편을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
잠언 29장 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맞는구나 싶다. 가난한 자의 사정이 늘 무시되어 온 이유는, 악인들이 많아서인가 싶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전 법조계에 입문한 사람들이 거의 '부'한 사람들이라서 가나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기사가 있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이 말씀은 깊이 와 닿는다. 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자신이 화난 것을, 혹은 자신이 화내면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은 결코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도 아니다. 오직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사람일 뿐이..
여자아이 시연군? ㅎㅎ 여자아이처럼 이쁜 시연군! 이 때문에 일어난 일이 많다. 몇가지만 소개해보자면, 일단 큰 누나 사건이 가장 크다. 기저귀를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보내준다고 해서 몇박스가 도착을 했는데, 뜯어보니 '여아용'으로 왔다. 잘못보냈구나...싶고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그냥 사용을 했다. 그런데 이후 큰누나를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났는데, 시연이가 여자아이인줄 알고 있었다. ㅜ.ㅜ ㅎㅎ 빨간 기저귀를 차게 된 시연군이 시연이 엄마 꿈에 나왔다고 한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갑자기 무장괴한들이 들이닥친 위급한 상황. 괴한들이 지하철에 탄 모든 남자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점점 가까워졌고 이내 시연이 앞에 섰다. 그리고 죽이려고 할때, 엄마는 한마디 외쳤단다. "이 아인 손대지 마세요. 여자아이에요. 기저귀를 보세요~ ..
목회와신학 모델되다~ ^^ 이길주 전도사가 목회와신학 잡지 2월호의 내부 모델이 되었다. 주최측의 자금난으로 인해 ㅎㅎ
개헌과 신문사 반응 어제 노무현 대통령이 개헌하자고 대국민담화를 했다. 그 탓인지, 오늘 신문 첫기사는 다 노무현 대통령이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신문사마다 반응과 기사배치, 제목선정등은 너무 다르다. 당연하기도 하지만, 모두 다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느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국민을 무시하는 이런 신문들에게 이제는 조금은 짜증이 난다. 개헌에 대해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에 대해서도 저마다 다른 통계의 여론조사 결과를 가지고 가지각색의 주장을 하고 있다. 찬성과 반대가 주장에 따라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심지어는 찬성이라는 결과가 나온 곳에서는 그 결과 대신에 이번정권에서는 안된다는 결과만을 띄웠다. 그래서 이 사실에 대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려면 적어도 4~5개의 신문을 다 읽어보아야 한다...
2007년도 기도제목 2007년도가 벌써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올해 이루어질 일들에 대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 그래서 그 시작을 기도부터 하기로 정했습니다. 올 한해 매일같이 기도할때마다 하나님께 올려드릴 기도제목...을 정해서 코팅해서 지갑에 늘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날때마다 기도하려고 합니다. 1년간 제가 기도해야 하는 것들을 생각나는대로 정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혹 저의 기도수첩에 들어가야 하는데도 놓친 부분이 있지나 않을까 하여 기도제목을 받으려고 합니다. 1년간 제 기도노트에 담기고 싶은 기도의 제목이 있으시다면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비밀글로 해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선별(?)해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저의 기도리스트에 들어간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님가족 불ㅇ교회 성ㅇ교회 송ㅇㅇ 형..
잠언2장 -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려거든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통쾌한 말씀이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살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수 있는 것일까? 이 말씀가운데 사용된 동사를 보면 '받으며, 간직하며, 기울이며, 마음을 두며, 소리를 높이며, 구하며, 찾으면' 등으로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무척이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주어가 되는 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