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를 다녀왔다.
예배가 11시인줄 알고 갔다가, 10시, 12시에 시작돼...1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놀라웠던 것은
12시 예배를 드리려는 사람들은 11시30분부터 줄을 서고 기다려서 입장을 했다는 것이다.
30분전에 예배당에 들어와서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묵상을 하고
예배시간 15분전에는 찬양팀이 나와서 찬송으로 예배로 인도했다.
제일 앞쪽에 앉았는데, 안내하시는 분들의 숙련된 안내와 태도는 참 좋았다.
예배당에 들어왔을때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면 얼마나 좋은가.
15분정도 기도및 찬송이 되고, 12시15분에 정확히 오정현 목사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주보에 보니,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모든 순서의 설교를 오정현 목사님이 다하고 계셨다. 참 대단하다. 1시간 30분짜리 예배를 쉴틈없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내내하시는 것이다.
말씀은 정확히 45분 증거되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강해설교에서 적용이 강조된 설교였다.
설교시간에 보니, 성도들과 목회자와의 관계가 참 좋아보였다. 서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니 대충 그런 관계성이 엿보였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찬양을 인도할때나, 설교를 할때나, 예배시간 내내 화나거나 찡그린 표정을 짓지 않았다는 것이다. 부교역자까지 그러했다.
성도들이 교회에 왜 나왔는지를 알고 있는 듯했다. 사실 예언적인 메시지라도 그것이 앞에 나와 있는 목회자의 화남이나 짜증으로 보이는 경우가 곧잘 있는데,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지 않았다. 참 본받을 부분이었다. 그것이 바로 메시지가 나에게 말하고 있구나라는 인상을 성도들에게 주지 않을까 싶다. 저 목사가 내가 미워서 일부러 저런 말을 하는거야...라는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해줄수 있을 것 같다.
교회규모가 크다보니, 4-5대 정도의 방송용 카메라가 돌아갔는데, 센스있는 촬영기사가 예배 장면마다 시의 적절하게 영상을 잡아주었다. 우연이었을지라도 찬송중에 하나님의 영광이 빛처럼 내려온다는 가사가 있었는데, 그때 창문 위쪽에서 내려비치는 빛줄기를 멋지게 잡아내 보여주었다.
예배를 마치고 내려오는데, 다음 예배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예배시간 30분 전인데도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광장이 있었는데, 거기에 커다란 스크린이 하나 있었다. 거기에서는 목사님 설교가 방송되고 있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사람들이 주변에 서서 그 설교를 듣고 있었다.
주보를 보면서 참 좋았던 부분은
중보기도해드립니다.....그리고 전도해드립니다....라는 광고였다.
상시로 코너를 만들어 광고하는 것 같았는데, 전도하고는 싶은데, 개인이 하지는 못할것 같은 경우, 이곳에 전화를 하면 전도를 대신해준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격적인가......!!! 정말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대단하다 싶었다.
나중에 맡게되는 교회에 이런 팀을 꼭 만들어야겠다.
예배가 11시인줄 알고 갔다가, 10시, 12시에 시작돼...1시간을 기다렸다.
그런데 놀라웠던 것은
12시 예배를 드리려는 사람들은 11시30분부터 줄을 서고 기다려서 입장을 했다는 것이다.
30분전에 예배당에 들어와서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묵상을 하고
예배시간 15분전에는 찬양팀이 나와서 찬송으로 예배로 인도했다.
제일 앞쪽에 앉았는데, 안내하시는 분들의 숙련된 안내와 태도는 참 좋았다.
예배당에 들어왔을때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면 얼마나 좋은가.
15분정도 기도및 찬송이 되고, 12시15분에 정확히 오정현 목사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주보에 보니,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모든 순서의 설교를 오정현 목사님이 다하고 계셨다. 참 대단하다. 1시간 30분짜리 예배를 쉴틈없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내내하시는 것이다.
말씀은 정확히 45분 증거되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강해설교에서 적용이 강조된 설교였다.
설교시간에 보니, 성도들과 목회자와의 관계가 참 좋아보였다. 서로 화답하는 모습을 보니 대충 그런 관계성이 엿보였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찬양을 인도할때나, 설교를 할때나, 예배시간 내내 화나거나 찡그린 표정을 짓지 않았다는 것이다. 부교역자까지 그러했다.
성도들이 교회에 왜 나왔는지를 알고 있는 듯했다. 사실 예언적인 메시지라도 그것이 앞에 나와 있는 목회자의 화남이나 짜증으로 보이는 경우가 곧잘 있는데,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지 않았다. 참 본받을 부분이었다. 그것이 바로 메시지가 나에게 말하고 있구나라는 인상을 성도들에게 주지 않을까 싶다. 저 목사가 내가 미워서 일부러 저런 말을 하는거야...라는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해줄수 있을 것 같다.
교회규모가 크다보니, 4-5대 정도의 방송용 카메라가 돌아갔는데, 센스있는 촬영기사가 예배 장면마다 시의 적절하게 영상을 잡아주었다. 우연이었을지라도 찬송중에 하나님의 영광이 빛처럼 내려온다는 가사가 있었는데, 그때 창문 위쪽에서 내려비치는 빛줄기를 멋지게 잡아내 보여주었다.
예배를 마치고 내려오는데, 다음 예배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예배시간 30분 전인데도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광장이 있었는데, 거기에 커다란 스크린이 하나 있었다. 거기에서는 목사님 설교가 방송되고 있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사람들이 주변에 서서 그 설교를 듣고 있었다.
주보를 보면서 참 좋았던 부분은
중보기도해드립니다.....그리고 전도해드립니다....라는 광고였다.
상시로 코너를 만들어 광고하는 것 같았는데, 전도하고는 싶은데, 개인이 하지는 못할것 같은 경우, 이곳에 전화를 하면 전도를 대신해준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격적인가......!!! 정말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대단하다 싶었다.
나중에 맡게되는 교회에 이런 팀을 꼭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