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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준행하라717

목회의 설교사역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목사와 설교에 대해서 쓰신 글입니다. 2002. 11. 11.
♡하나님의 러브레터♡ ♡ 하나님의 러브레터 ♡ 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시 139:1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 시 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며… 시 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 10:29-31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 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도하며 있느니라…행 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행 17:28 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렘1:4-5 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엡 1:11-12 너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 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 시 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 곳을 정하였으며…행 17:26 너를 신묘 막측 하게 만들어… 시 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 시 139:.. 2002. 11. 11.
추수감사절 예배안 추수감사절 예배 목적 : 근래의 추수감사절은 어찌보면 서울에서 곡식의 추수를 경험하지 않는 우리들에게는 멀리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질수 있는 절기입니다. 또한 추수감사절의 시기도 우리나라의 추수의 시기와는 맞지 않는 면이 있어 추수감사절이 추수를 감사하는 절기로서 사용되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저희들은 추수감사절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절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다시한번 느껴볼수 있는 절기로서 예배를 꾸며보기를 바랍니다. 진행 예배는 찬양과 마임 그리고 성도님들이 1년을 지내오시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던 경험들을 3분 내외로 간증할수 있는 시간들을 엮어서 진행하는 방법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이 예배는 흔히 대예배라고 하는 11시 예배에는 그리 적합한 방법은 아닐것입니다. 이.. 2002. 11. 8.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2002.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