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8

무엇을 바라보고 왔는가? 영국의 그유명한 부흥사 ***가(생각 안남) 어느날 깊은 고민과 상념에 잠겨 길을 걷다가 교회의 종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마침 다른 생각으로 인해 교회갈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교회 종소리가 들려 교회로 향했습니다. 예배당에 들어가 앉아서 묵상하고 있었는데, 앞에서 인도하는 목사님이 안보였습니다. 시간이 되면 오시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이미 지났는데도 그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속으로 드는 생각은 아니 이 목사님은 어찌 된 사람이야. 예배 시간이 다 지났는데 나타나지가 않으니...안되겠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앞에서 목사님이 나오시며 하신 첫마디는 이러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까?" "여러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참으로 많은..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예일대 학장의 글 예수에게 들려 온 음성: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 Harold W. Attridge 학자들은 오랫동안 신약성서의 구약성서 사용에 대해 연구해 왔다. 이 논문에서 나는 그 현상의 한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망설임과 함께 그것과 관련된 더 큰 컨텍스트에 대해 추론하려 한다. 시편은 구약성서 중에서 신약성서에 가장 많이 인용된 책이다. 150개의 시편 가운데 129개의 시편이 신약성서에 나타난다. 어떤 시편은 아주 짧게 인용된다. 예를 들어 시 26:6의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라는 구절은 빌라도가 예수의 피와 상관없다는 것을 겉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을 씻었다는 마 27:24의 보도 뒤에 숨어있다. 시 134:1의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계 19:5 ..
헌금을 휴대폰으로 보내자!! 이제는 교회에서 헌금을 낼때에 휴대폰으로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어느 순복음교회에서 휴대폰 결제시스템을 교회에 들여와 헌금을 낼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어느 휴대폰이든 상관없이 예배당에 들어서면서 헌금을 분야별로,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등을 낼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이것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광고를 하고 있단다.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정말로 올까라는 생각에 이런 시대가 오면 말세일거라고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며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정말 이런 시대가 오다니...ㅎㅎ 하지만 큰 거부감은 느끼지 못한다. 어느덧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시대의 문화가 그것을 용납하고 있나보다. 헌금하는 방법의 차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니기에 별문제가 될것은 없을것 같다. 하지만 무언가 무언가 알지 못하는 ..
멀티미디어 시대를 위한 효과적 설교 방안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부제는 "영상설교의 한계와 센스어필의 효용성"입니다.
목회의 설교사역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목사와 설교에 대해서 쓰신 글입니다.
문득...화난다.. 왜 담배피우면 해롭다는 광고는 하면서 팔아 먹는거야!!!! 진짜로~ 지하철에도..담배와 청소년의 꿈 사이의 이질적인 분위기를 그리면서!! 왜 담배인삼공사 안없애냐구????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오늘 오랫만에 김민석 전 의원 서울시장 만들기에 자원봉사했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래저래 행사가 있어서 만났는데, 참으로 오랫만에 만나서 인지...좋았습니다. 한가지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만났다는데 의미가 있었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 부담도 없었고.. 오늘 모임중에 전 엄청난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야구 한국시리즈가 화두였는데, 야구팀중에 제가 기아를 잘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 해태만 좋아하고 있었는데, 해태가 기아가 되었다는 사실을 저만 몰랐지 뭡니까?...게다가..이승엽과 이종법이 둘 중에 하나가 포수인줄 알고 있었는데 둘다 타자라니...ㅜ.ㅜ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었지요. 허관이라는 멋진 친구가 있었는데, 김병관 (아마 외국어디에서 투수..라고 하던데)이 관이의 뒷줄에 앉았던 친구라고 ..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난 목자다 최근 계속해서 읽고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지도자]라는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무엇이 목자로 하여금 부지런히 양들을 돌보지 못하게 합니까? 그중의 하나는 '무지함'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10:21절에 "목자들은 우준하여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치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 만일 목자가 주님과의 교제에서 떨어져 있다면, 그의 삶은 양들을 축복해 줄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목자는 실로 주님의 축복을 양들에게 전달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양들은 통로보다는 하나님을 더 필요로 합니다. 지도자가 말씀의 빛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다면 그의 사역은 생명을 잃고 말 것입니다. 지도자가 말씀을 공부하지 않으며, 양들의 필요가 무엇이며 그들의 삶을 어떻게 진실되게 세워 줄..
목 뻐근....ㅜ.ㅜ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여하튼 그래서 아침부터 예배당에 들어가서 멍하니 있다가 누구 잘못 걸리는 사람 없나 감시하고...ㅎㅎ 여하튼...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계속 컴에 앉아 있다보니..목 뻐근하고...피로감 장난 아니게 몰려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정리되지 않고 계획은 확실하게 잡혀 오지 않고 내일을 내가 하는것 같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는 안되나 봅니다. 저녁때까지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공주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서 기분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모교회에 있는 대영이란 동생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옛날 생각....예전 군대생각.... 부러버라..... ..
걱정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걱정은 하나의 습관임을 알라. 2. 걱정이 주는 해로움을 충분히 깨닫도록 하라. 3. 당신의 걱정을 분해하여 보라. (92%는 공연한 것이다) 4.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 더 이상 뒤돌아보지 말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돌진하자! 고 10번 이상 외친다) 5. 안개(걱정) 너머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됨을 상상하라. 6. 자신에게 "침착하라"고 계속 지시하라. 7. 어느 시간까지만 생각하고 그 후로는 멈추는 훈련을 해 보라. 8. 마음을 텅비게 하는 법을 익히라. (나는 지금 내 마음에서 온갖 고민거리, 두려움, 불안감을 싹 쓸어내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마음 속에 손을 집어넣어 걱정거리를 끄집어 던지는 자신을 상상하라) 9. 이제는 텅빈 마음을 채..
은혜의 고백? 우리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하나님의 은혜였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그동안 자신이 알지는 못했는데 되새겨 보니까 이렇게 된것도, 그렇게 되었던 것도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이다. 나의 삶속에서도 이런 적이 많다. 우선은 신학교에 들어온 것이 그렇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까 장신대 신학과에 들어온것이 다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은혜대로 된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런 고백을 지금 생각해보니 참으로 아쉬운 느낌이 든다. 만약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생각을 미리 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겪어 보고 나니까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구하고 행했떠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아이엠샘 주중에 내사랑 희와 함께 "아이엠샘"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종로3가 서울극장에서 8시40분 영화였는데, 예매를 하지 않으면 못보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지금 영화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다. 7살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 어머니는 아이를 낳고 도망간다. 이렇게 홀로 살기에도 벅찬 남자가 아버지가 되어 어린 딸 루시를 키우며 사는데, 사회에서는 7살의 지능을 가진 남자가 8살이 되는 루시를 부양할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들 부녀를 떼어 놓으려고 하는데....ㅎㅎ 영화 보는 내내 옆에 있는 여자는 휴지를 꺼내놓고 울며 보았다. 난 그렇게 슬프지도 눈물이 나오지도 않았는데...하지만 좋은 영화였다고 본다. 폭력과 선정으로 얼룩진 영화의 홍수 속에서 이런 마음을 적..
연대 파업이라니.. 오늘 공무원 노조를 인정해달라고 공무원 노조3만여명이 연가를 내고 파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절반의 공무원이 참여한 것이어서 파장도 큰 모양이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 사태를 관망만 하지는 않겠다고 한다. 법이 정하는 최고의 집행을 적용하겠다고 한다. 내일은 서울에서 공무원 노조의 모임이 있다고 한다. 그 모임에서 경찰과의 한차례 충돌이 있을거라고 뉴스에서 보도한다. 불법모임이니 해산시키겠고, 거기에 참여 하는 공무원은 엄정 처리 하겠다고 한다. 한노총에서는 이런 공무원 노조를 도와 연대파업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정말 씁씁할 대목이다. 한국노총에서는 공무원 노조가 합법적이라는 생각에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동맹파업을 결정했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이견이 있겠지만,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
그냥 함께 살아야 할까? 헤어져야 할까? 얼마전부터 나는 아주 귀여운 녀석과 동거를 시작했다. 그래...정말 오래되지 않은 시간부터 사귄것 같다. 그와 난 내방에서 딸기우유로 인해 친해졌다. 흰우유도 아닌 딸기맛 나는 우유로 인해서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었다. 그날 몹시도 추웠던 날. 어머님은 온도기를 매우 높이셨고 내방은 펄펄 끓는 불가마가 되어 버렸던 그날. 나는 냉장고에 어머님이 가져다 놓으신 딸기 우유를 들고 내방으로 들어와 한기를 녹이며 한모금 들이켰다. 원래 색소 있는 우유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그냥 있는데 안먹기도 그렇고.... 우유를 주욱 다 들이키고 너무나 피곤해서 난 우유통을 그냥 책상머리 위에 놓고 잠들어 버렸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떴을때...책상 머리 위로 왠 시커먼 줄이 움직이는게 보였다. 음냐..아직 잠이 들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