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8 어머님 또 교회 나가신날... 성현교회 사모님으로부터 긴급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소식은 기쁜 소식이었는데, 어머님께서 어제 주일에 교회에 나오셨다는 것이다. 연락도 안하셨는데, 나오셨다는.... 얼마나 기쁘던지요...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그 소식에 저보다도 더 기뻐해주시는 사모님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사실 사모님께서 당일 전화를 하지 않으셨을지는 모르나, 그동안 우리 어머님을 위해서 집을 찾아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그래서 어머님의 마음을 움직이셨나 봅니다... 사모님께 무지 감사하고, 하나님 너무 감사하고.... 여하튼...그래서 기쁜 하루였습니다. 바라기는 어머님께서 주일에는 반드시 쉬시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힘의 원리 사도행전 6장 말씀 사도들은 헬라파유대인들과 히브리파 유대인들간에 일어난 형평성 문제로 인하여 일곱 일꾼을 세우고, 자신들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 하는 것에만 힘쓸것을 결의한다. 이 문제로 인하여, 초대교회에 닥친 그야말로 '분열'의 위기는 극복되고, 오히려 이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언인지 깨닫게 되는 역사를 체험한다. 이는 이렇게 뽑힌 일곱일꾼들이 능력으로 일을 하게 되고, 사도들은 더욱더 전도에 힘을 쓰게 되어, 7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였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때때로, 말씀묵상에 대한 주요 장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봉사하는.. 오나라~~ 오나라 대장금의 OST 입니다. 가사가 궁금했는데 MBC 들어가니까 있어서 퍼왔습니다... 너무나 한스럽고 애섧어서 좋습니당...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설교때에 예화사용 예전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절(?). 하나님에 관해 모든 것이 궁금해서 강대상 앞의 목사님이, 전도사님이 하나님이란 한 단어만 말해도 눈물이 나오는 시절...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목사님들의 설교때의 예화사용문제였다. 단지 예화사용이 아니고, 말씀을 읽고는 말씀과는 관계없는 좋은글(?), 유익한글(?), 재밌는글(?)을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렸었다. 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나가 궁금한데,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문장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데...~~~~이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것이었다. 그것때문에 한동안 이런 다짐을 하곤 했다. 내가 만약 저 앞에 서게 되면, 예화따위는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오직 하나님말씀만.. 나른한 오후 휴치통에 휴지넣게 게임 한판!! GO-> PLAY-> 휴치위에 마우스 가져다 놓고 방향 맞을때 커서 누르면 그냥 됩니다....^^ 휴지통에 그려진 화살표가 선풍기 바람 방향이구, 숫자는 바람세기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상큼한 토요일~ *^^* 친구랑 에버랜드 쏘기로 한 날이죠~ *^^* 사실 놀이기구도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더 기대하는 건 멋찐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픈 맘이 더 많습니다~ 난 디카족 ^^; 요즘 국화축제도 하고 알록달록 단풍도 지구... 넘 좋겠죠?? ^^ 오빠한테도 졸라봤지만 피곤하다고 안놀아줘서... --; 피! 친구랑 가기로 했죠~ 스트레스 놀이기구 타면서 한 방에 다 달려버리고 악~~~ ㅋㅋ 이쁜사진도 많이 찍고 올께요... 다녀와서 보여드릴테니 도사님도 언제 시간되시믄 가보세염... ^^ 에버랜드 야간개장에 들어가시믄 돈두 절약되구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아주 환상적이거든요~ ^^ 글구여 제가 자주들어온다구 저 쫓아내시믄 안돼염... *^^* 오늘은 마냥 어린이가 되고파~ 솜사탕도 먹구... ㅎㅎ 저 넘 좋아하져?? ㅋ.. 학교에서 감을 쪼아먹는 새를 찍다.. 학교 미스바 광장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간.. 갑자가 까치가 깍~ 깍~ 하며 날아들더니 평소에 내가 눈독 들여오던 감을 쪼아먹는게 아니겠습니까? 미스바 광장 옆에 7개 달려 있는 단감...홍시로 변해가는 감이었을겁니다..ㅎㅎ 그런데 까치가 맛있게 쪼아먹는게...괘씸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얼른 사무실의 카메라 들고 와서 찍었는데 까치는 온데간데 없고 무성한 나뭇잎만 보이더라~~ 흑흑... 1분을 기다리니 다시 나타나서 찍었는데 나뭇잎에 가려 쪼아먹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너무 허전하여 예술효과 적용하여 올려봅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문득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아무것도 알수 없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때가 있다. 무언가 잘못된건 있는데 그것이 풀리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그건....내 신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완전주의와 밀착된 어떤 것일게다.. 유난히 더 괴로워하는 내가 가끔씩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때문에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 고맙기만 하다. 살아있음을 느끼는것...그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살아 숨쉬게 만들고 오늘 하루를 날 뛰며 즐거워 할수 있겠는가... 없다...그런 와중에 내가 이토록 고민하고 알수없는 내 안의 적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삶이 비로소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수 있다면 그건..나에겐 희망인 것이다.. 이 희망마저 사라진다면 정말.. 남편 팝니다. ^^ Pda 동호회 사이트인, 투데이스피피시에서 퍼왔습니다. 그곳은 주로 컴퓨터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중독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그곳에 어떤 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씨 인싸이드 그리고 클리안 홈페이지를.. 희가 88열차를 타다 10월3일 개천절, 하늘문이 열린날... 희가 어린이대공원에서 88열차를 탔습니다. ^^ 무서운 영화라고는 도저히 못보는 희 그래서 희를 만난 후로는 공포영화, 액션영화를 보지 못했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서..긍정적..ㅎㅎ 내 주특기는...깜짝 놀래키기.. 그런데 희는 놀라는것 싫어해서... 하긴....며칠전에...임신하신 선생님 놀래켜서 간떨어질뻔... 이런 특기는 앞으로도 자제해야 할듯...ㅎㅎ 여하튼 개천절 희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연이 내뿜는 시원한 공기 맡으며 유쾌한 데이트를 했습니다. 정말 한가하게 말이죠.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놀이기구를 타야 한다고..우겼죠.. 그래서 딱 한가지만 타기로 하고..들어갔는데 우선은 회전목마로 시작.....ㅎㅎ 나중에는 날으는 그네 타자고 했는데.. 나 약을 안먹은지... 나, 약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예배당에서 PDA를 이용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송을 부를때에도...성경말씀을 볼때에도 메모할때에도....PDA를 이용해서 다 하지요...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 신기한지..찬송부르다가 힐끗힐끗 쳐다보거든요 ㅋㅋ 이렇게 예배드려도 좋겠지요?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앞으로 목표는 이제 주일 전도사로서 교회갈때에도...ㅎㅎ 설교할때에도 PDA에 있는 원고를 보면서 하는 겁니당...ㅎㅎ 드디어 우리 집에도.. 매년 추석을 울상을 지으며 보내야 했던 나. 10년 전에는 혈기를 내세우며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나... 예수를 믿는 것으로 인해 사실 예수님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교회에서 제사는 지내면 안되는 것이고...하니까 그 말 들은날부터 난 제사를 거부했다. 제사 지내는 새벽에 교회로 달려가 지하실에서 있다가 오후쯤에 집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난리가 났었다.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그로부터 몇년을 그리하고부터는 서서히 난 그런놈으로 인정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신앙외길은 서서히 집안 식구들에게,친척들에게 미움과 이상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났던것 같다. 그런데 28인생의 올해 추석... 어머님이 많이 아프셨던 추석... 어머님이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다. "추도식은 어떻게 하는거냐?.... 40대 젊은이 ^^ 아침에 티브이를 보는데 어느 80세 되신 어느 할아버님께서 '운동을 하니까....40대 젊은이 같아졌다고...'하신다. 아니.. 어떻게 40이 젊은이인가? 나한테는 아닌데... ㅎㅎ 난 아직도 많은 세월을 살아야 하나보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으로 가라 !! 드디어 내일 새벽 떠납니다. 9우러 8일부터 13일까지 4번째 떠나는 필리핀 단기선교 ..... 그 곳에서 베풀어 주실 은혜와 또 여러 가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부족하고 보잘 것는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귀한 복음을 전한다는 사실이 꿈만 같아요... 조금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우리 주님 의지하며 담대한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준비하는 기간 동안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 그래도...감사와 기쁨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 *^^* 일단 ... 전체 기도제목 올립니다. *기도제목* 1. 사역하는 기간 동안 좋은 기후 주셔서 프로그램에 변동이 없도록 2. 불신자들을 위한 전도집회와 바자회가 있는데 많은 사람이 참여 할 수 있..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