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요즘 예배당에서

by Fragments 2003. 9. 18.
PDA를 이용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송을 부를때에도...성경말씀을 볼때에도
메모할때에도....PDA를 이용해서 다 하지요...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
신기한지..찬송부르다가 힐끗힐끗 쳐다보거든요 ㅋㅋ

이렇게 예배드려도 좋겠지요?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앞으로 목표는
이제 주일 전도사로서 교회갈때에도...ㅎㅎ
설교할때에도 PDA에 있는 원고를 보면서 하는 겁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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