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