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쭈의 책읽기18 회복의 신앙 이번에 이 전도사님과 함께 읽은 책은 이재철목사님의 '회복의 신앙'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은혜는 정말 놀랍습니다. 요즘 제가 하나님 앞에서 배우고 있는 것은 '사랑은 상대의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먼저.. 이 책의 내용을 보면, ..... 예수님께서는 처음에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베드로는 "내가 당신을 필리아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즉 "나는 당신을 동료애로, 혹은 스승을 섬기는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는 아가페라는 말의 뜻을 못 알아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질문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또 못 알아듣고 같은 대답을 반복했습니다. ".. 지친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이 책은 내 인생에 있어 반복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 첫번째 책이다. 그만큼 내 마음을 너무나 감동으로 적셨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매번 선물하는 이 책은 심리치료를 담당하고 계시는 봅조지 목사님의 저서이다. 목사님은 고속도로위에서 왜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동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인지, 그리스도로 충만하지 못하면서 그와 관련된 많은 일들을 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며 눈물을 흘리는 일부터 말하기 시작한다. 목사님이 얻은 결론은 요한복음의 말씀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가 곧 진리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예수전도단에서 펴낸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란 책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책이다. 우선은 책을 어느 의미있는 사람으로부터 선물받았기 때문이고, 다음은 이 책의 저자가 나를 하나님께 다시금 붙들리게 해주었기 때문이다.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란 것이 그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의 말씀을 통한 묵상만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즉각적인 인상으로 판단하고 반응할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중요시 하고 있다. 대게는 이 말을 듣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조금 잘못 빠진거야라는 식의 사고를 가지게 된다. 나도 그러했고, 내가 물어본 어느 분도 그러했다.정말 하나님의 음성..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