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1 더 보고 싶은데 아직도 볼수가 없다. 이젠 좀 괜찮을까?보고 싶은 마음에 다연이 사진을 꺼내보았다. 아직도 심장이 아려온다더 보고 싶은데 더 볼수가 없다. 다시 사진을 덮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