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02

메모리 바꿔오다~ 1G 인줄 알고 산 메모리가 512M 였다는 사실로 인해, 나에게서 신뢰를 잃은 I-noble xo 메모리~~ 그래서 다른 물건을 물색했다. 사실 메모리가 열이 너무 많이 난다. 조그마니까 당연한거겠지만서도...그냥 너무 뜨겁다. 그리고 이전에 잃어버린 메모리가 뚜껑이 달린 메모리였는지라 그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 다른걸 선택하게 되었다. 모델명만 다르고 크기와 기능은 똑같은...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위치추적 기능이 이 제품에는 아직 장착이 안되었다는...그래서 나중에 오면 무료로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이 제품으로 교환 ^^ 일단은 뚜겅이 아니라 도망갈 염려는 없을 듯하다....
세계최초로 i-noble xo 메모리 구입하다 ㅎㅎ 어제 용산에 가서 USB 메모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한국액센에서 나온 신제품인데,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제품으로 총판에 가서 직접 사왔습니다. ㅎㅎ 총판 관계자 말로는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어떻게 알고 왔냐고...그야말로 제가 극성이라는 말이 되나요? 손가락 굵기만한 아주 작은 메모리인데 이 녀석이 위치추적 기능까지 되는 멋진 녀석입니다. 귀중한 데이타가 있는데 잃어버리게 될 경우, 이 메모리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려고 하는 순간 바로 제 이메일로 이 사람의 위치가 보내져옵니다. ㅎㅎ 그리고 만약 회수가 불가능하다 싶으면, 포멧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문서가 파기되는 놀라운 기능이 있지요.. 만약 잊어버릴 경우를 대비해 유용한 기능~~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1G를 샀는데 512M 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