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9

시편 77편 이 시편의 시인처럼.. 이와 같이 하나님을 찾는 자 일수 있다면....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직접 음성으로 기도하겠다는 그의 결단은, 이제는 무언가 하나님앞에 대단한 결심으로 다가서겠다는 표현이다. 문제가 중하여서 하나님앞에 내가 지금까지 기도하던 방식대로 하지 않고, 조금더 단호하게 조금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서겠다는...소리내어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더욱 큰 힘을 가질수 있다는 성경적 진리... 2.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허였도다 밤중에도 기도를 하는 시인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것도 손을 들고 거두지 않았다는 그의 고백...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하나님께 아뢸 기도의 제목이 있기에..
시편 78편 조상들이 전해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자손들에게 계속해서 알리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5)또한 이렇게 전해주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후손들에게도 전해주어서, 그들로 다음과 같이 살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7,8) 1.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께 둘수 있도록2.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아니할수 있게3.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이전의 패역한 이스라엘과 같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여기서 발견할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 5가지!! 1. 하나님은 긍휼하시다.2. 하나님은 죄악을 덮어주신다.3. 하나님은 멸망시키지 아니하신다.4. 하나님은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신다.5. 하나님의 분을 다 쏟아놓지 않으신다. 왜? 우리 인생이 육체이며 다시 돌아..
시편 79편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하나님앞에 나서기 싫어지고,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는 생각때문에 기도조차 올리기 어려울때가 있다. 이때 오늘 시편의 말씀은 힘이 된다.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기도하는 시인은 자신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들어주셔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성품에서 찾고 있다. 9절에서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그리고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죄인이 감히 하나님께 이렇게 요청할수 있는가? 시인은 13절에서 자신의 신분을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린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는 왕께 구할수 있다..
시편 80편 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하나님께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 심으셔서 열매를 맺고 풍성하게 결실을 맺었는데, 어찌 하나님이 그 담을 허셔서, 적들로 그 열매를 따먹게 했냐는 시편.... 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가나안에 정착하고 그곳에서 잘 살게 되었는데,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완악한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다. 그동안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높은 담이 되어서 적들로부터, 침입으로부터 막아주셨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도 그들곁에 있지 않으셨다. 담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오늘도 우리 가정의 담으로 계셔주시고, 우리 교회의 우리 나라의 온 세계의 담으로 계셔 주시옵소서!
성령 충만한 사람은 현재인 사모님의 '예수원 이야기' 156쪽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확신을 잃고 낙심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시편 84편 하나님을 찾는데 몸이 쇠약할 정도로 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복된 사람일것이다.마음속으로만 그리하지 않고, 몸과 육체 모두 하나님을 찾는데 쓰는 사람! 이런 사람이 어디 있을까!.... 부럽기만 하다.마음은 하나님께 있다고 장담하고, 자신의 몸은 온갖 세상일에 찌들어 좀처럼 벗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이다. 그렇게 해서 찾아진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가 되시는 분이시다. 또한 은혜와 영화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시다.하나님이 이런 분이신데, 왜 다른 곳을 의지하랴... 가장 좋은 것이 여기 있는데, 왜 다른곳에서 헤매이랴...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받은 자이다.할렐루야
시편 86편 시편 86편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신다.결코 우리가 죄문제로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걸두려워하거나, 겁내서 피할 이유가 없다.그건 사탄의 속삭임이고, 하나님은그 일을 즐겨하시는 분이시다.할렐루야!
시편 107편 시편 107편 하나님! 저희가 고통중에서 하나님을 찾을때항상 거기서 내가 여기있다 대답해주시고우리의 발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우리 마음이 여호와를 사모하고 경외하기를 갈망하오니하나님의 약속대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약속의 말씀을 날마다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편 시편109편 하나님!그어떤 사람이 나를 비난하거나 정죄하더라도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하소서!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우쳐 주소서! 내가 내 마음에 생겨나는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속으로 감춰가며 분노를 키우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그 모든 분노와 화를 풀어놓고 하나님의 갚으심과 인자하게 오래참으심을 보고 평안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