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73 시편 86편 시편 86편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신다.결코 우리가 죄문제로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걸두려워하거나, 겁내서 피할 이유가 없다.그건 사탄의 속삭임이고, 하나님은그 일을 즐겨하시는 분이시다.할렐루야! 시편 107편 시편 107편 하나님! 저희가 고통중에서 하나님을 찾을때항상 거기서 내가 여기있다 대답해주시고우리의 발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우리 마음이 여호와를 사모하고 경외하기를 갈망하오니하나님의 약속대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약속의 말씀을 날마다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편 시편109편 하나님!그어떤 사람이 나를 비난하거나 정죄하더라도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하소서!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우쳐 주소서! 내가 내 마음에 생겨나는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속으로 감춰가며 분노를 키우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그 모든 분노와 화를 풀어놓고 하나님의 갚으심과 인자하게 오래참으심을 보고 평안을 얻게 하소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