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61 아침에 주차하며 겪은 일 어제 밤 늦게 귀가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마티즈를 끌고 왔었지요. 집 옆에 골목이 있었는데 그곳에 마티즈만 들어갈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그래서 차를 주차해놓고 들어와서 편한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전화가 울렸습니다. 차를 빼달라는 얘기였지요. 나갔더니 비가 오더군요... 아저씨, 아주머니 두 분이 나와계셨습니다. 아저씨께서 택시기사이신가 봅니다. 차도 개인택시이구... 그런데 그 아저씨가..화를 내시면서 차?대지 말라며 큰소리를 내셨습니다. 갑자기 어이없는 쭈~~~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부드럽게 말씀하십니다. 자기 아들도 차가 있는데, 내가 주차를 해 놓아서 차를 여기다 못대고 저 멀리 주차해놓았다고...그래서 여기다 주차하지 말라고... 허허.... 이런 어이없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