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11 향기나는 사람 안녕하세요? 쭈전도사님 희 전도사님....^^ 오랜만이지요.^^ 오늘 아침에 후배가 보내준 시가 넘 좋아서 이곳에도 글을 올립니다. 두분의 사랑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하루 빨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넘 아름다워요. 하나님이 주실 그 남자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향기나는 사람 / 서주홍님 꽃, 나무, 사람, 바람과 물 속에도 자신만의 향기가 있다. 살기 어려워도 남을 돕는 사람, 자기는 바빠도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은 사람 발에 밟혀도 향기 뿜는 꽃잎 같다 고난과 상처를 이겨내고 우뚝 선 사람, 힘겨울 때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마음 속의 눈물까지 닦아 주는 사람은 가지 잘린 상처를 감싸는 송진 향 같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