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02

500원내고 장금이 보다 어제 숭덕교회 중고등부 교사였던(ㅎㅎ 학교에서는 교수님이셨지만..) 이수연교수 피아노 연주회를 갔는데 9시 넘어서야 끝마치고 집으로 향할수 있었다. 그런데 어제가 월요일!!! 그렇게도 기대하던 월요일..장금이 하는날 얼른집으로 향한다고 했는데...버스 정류장을 잘못가서 버스는 안오고 그래서...시간을 보니 20분...ㅜ.ㅜ 택시를 잡았다...그리고 집으로 출발... 집에 오니 30분정도..조금 넘었나보다...ㅜ.ㅜ 장금이를 절반부터 볼수 있었당... 그러나 첫부분이 너무나 궁금해지는.... 오늘 학교에 출근해서 MBC 들어가서 500원 핸드폰으로 충전해서 앞부분 다 보고...ㅎㅎ 기분 좋고... 그런데 옆에서 홍선생님왈 서태지 방송을 녹화해야 한다고... 그래서 홍샘은 1000원 주고 다운로드... 그러..
멜깁슨 제작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두둥~~ 감격적인 소식 하나 들려드립니다. 멜깁슨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2월25일에 개봉되는 영화라 우리가 곧바로 볼수는 없지만 참으로 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 영화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이 영화를 보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잘 묘사했다는 평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사운드나, 영화의 규모가 느껴집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해 어떠하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냥 부럽습니다. 이런 시도들이 기독교에서 많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문화라는 일반적인 코드에 기독교라는 우리의 사랑코드를 입혀서 일반인들에게 전해진다면 복음전파에 참 좋겠지요? 기독교인만 볼수 있는 영화인가에 대해서, 멜깁슨이 한 말을 들어보시지요.. Q. Is THE PASSION only 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