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22 ㅡㅡ;; 글적글적... 헷,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글쎄.. 이렇게 바뀐 줄 몰랐네요. 너무 좋아요. 전보다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 종신이는 잘 지내는건가? 둘의 사진을 보니 참 잘어울리고 행복해보입니다. 나도 빨리...^^;; 길주오빠, 종신이 모두 건강하고 늘 평안하세요... 박카스 광고 보다가!! 지킬것은 지키자!! 광고아시죠? 박카스 광고...그걸로 떴잖아요~~ 요즘 나오는 광고에서는 군입대를 원하는 멋진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던데...그 모습을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저도 군입대를 자원하려고 병무청에 찾아갔었거든요.. 몸이 안좋아서 군에 못가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먼저 가서 좀 뭔가 해보고 싶어서... 병무청 벽에 4년짜리 특수임무 하사관..뭐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곧바로 신청 했습니다. 무언가 하려면 4년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특수...라는 말에...뭔가 제대로 해볼수 있겠다 싶어서... 그런데 가자마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신학생이야?" "네!" "사람 죽여야 하는데 죽일수 있어?" "....." "신학생은 안돼!!" "....혹시 들어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