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11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아라 솔로몬이 왕이 되어 여호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한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 취지는 다윗왕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 전 건축을 위해 솔로몬은 두로왕 히람에게 토목공사를 부탁한다. 두로에 있는 향기로운 백향목과 잣나무 원목을 여호와의 전을 짓는데 재료로 쓰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궁궐을 짓는데도 사용할 것이다.(역대하2장을 보면 확실) 이에 대한 대가로 두로에 밀 이만석과 맑은 기름 이십석을 해마다 주기로 약속했다.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나라에서는 많은 노동력이 소집된다. 총 3만명의 인력이 이 일을 위하여 준비되고, 이들에 대한 관리자는 3천3백명이나 되었다. 이제 공사가 시작되고 솔로몬왕은 영을 내린다. 17절"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전의 기초석으로 놓게 하매" 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