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했습니다.
죄사함의 은혜와, 성령세례를 받은 것도 군에서였습니다.
저는 군에서 말씀을 보며 하나님과(?ㅎㅎ) 기도하며
제 나름대로 '바라봄의 원칙'을 세우고 배웠습니다.
군 제대후 쓴 일기장에 보니까 그렇게 써있더라구요..
" 난 이제 바라봄의 원칙은 배웠다...."
그 뒤 내가 살아가는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쭙고
듣는 일을 중요시하게 생각해왔습니다.
군에서 배운 원칙이었지요.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무엇에든지 기도하게 하셨고,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나로 하여금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그때 그 일들은 저의 놀라운 간증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사역지 전에 숭덕교회에 갈때도 그러했습니다.
그 당시 이전 사역으로 인해 내 영혼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사역을 쉬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답답하고 가슴이 타올랐습니다.
어느날 학교 식당에서 친구와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도사직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전 사역쉬는 것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다시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짧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사역지를 정해달라구요...
그런데 제가 직접 구하러 돌아다니는 것은 원치 않는다구...
만약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이 직접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후 몇분도 되지 않아
아는 후배 한명이 저더로 전도사 사역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물어왔습니다.
할렐루야!
전 곧바로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받는 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 뒤 숭덕교회에서의 2년동안 전 너무나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치료해주셨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평안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의 짝이 된 권전도사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졸업을 하게 됩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졸업을 하면서 곧바로 신대원에 들어가지 않고
돈을 벌어야 할 사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그러했는데 학기중이라 마땅치 않아서
새해부터 일자리를 얻어서 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일자리를 얻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원하는데
내가 직접 찾아가면 많은 실수 하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일자리를 달라고...
그래서 전 새해가 되었는데
일자리 구했냐는 어머님의 물음에
구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생활정보지나 인터넷 구인사이트에서 일자리를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그건 하나님을 배신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제게 일자리를 주실때까지 잠잠히 바라보고
기다렸습니다.
기도하면서 제게 ** 정도만 받을수 있는 곳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일하면서 공부도 함께 할수 있는 상황이면 좋겠구
그냥 노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좋겠다는
기도가 되더군요.
1월이 다 끝나갈 무렵 초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새해에는 일할꺼라는 말을 해서인지
주위에 아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했냐고 물어볼때마다
전 구하고 있다고만 대답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하고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이외에는....
2월이 되었습니다.
전 너무나 초조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것이라 믿었지만...
초조해지는 마음은 제 믿음없음을 여실히 보여주더군요...
2월초에 후배와 전화 통화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멋지고 유능한 여자후배였습니다.
후배도 제가 일자리를 구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나와서 알아봤었는데 여자를 구하는 것이었다고..
순간 좋았다가...꽝....
그런데 이어진 말....
"아르바이트 자리는 안구하죠?"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후배를 학교에 올라가다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마치고 올라가다가
다시금 그 후배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아르바이트 자리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알아보고 저에게 연락좀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야비한 짓이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말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포기한 것이었습니다.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급박한 상황에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제가 그 후배에게 일자리를 구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터벅터벅 학교를 올라갔습니다.
전산교육실을 거쳐 지나가는데,
거기를 맡고 있는 선배가 저를 불렀습니다.
제 전화번호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제 연락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조금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전산실에 있는 안면이 있는(대학교 1학년때 컴퓨터 일로 도와준 것이 있는) 직원분이었습니다.
잠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산실을 방문했습니다.
졸업하고 뭘 할거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사이버 강의가 시작되는데
그 일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 일을 1년동안 해줄수 없겠느냐고...
제시한 월급은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금액과 똑같았습니다.
아버지!....
전 곧바로 '네'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시는 거라면
지금 곧바로 대답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어떻게든 이루실것이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그렇게 말하고 나와 기도실로 향했습니다.
기도실에서 기도하자 생각이 나는 것은
학교 올라오는 길에 후배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일이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하나님께 멋진 웃음을 선사할수 있었는데....
하나님이 저의 잘못을 그렇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미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죄송하던지.....
그 다음날 전 그분에게 '네'라는 대답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보내달라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졸업감사예배를 드리는데
그분도 오셨더군요.
총장님 허락이 떨어졌다고
졸업하구 찾아오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일하고 계시고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그 일이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늘 넘어지는 저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여러분이라면 더더욱 하나님을 멋지게 드러내고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할렐루야!
죄사함의 은혜와, 성령세례를 받은 것도 군에서였습니다.
저는 군에서 말씀을 보며 하나님과(?ㅎㅎ) 기도하며
제 나름대로 '바라봄의 원칙'을 세우고 배웠습니다.
군 제대후 쓴 일기장에 보니까 그렇게 써있더라구요..
" 난 이제 바라봄의 원칙은 배웠다...."
그 뒤 내가 살아가는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쭙고
듣는 일을 중요시하게 생각해왔습니다.
군에서 배운 원칙이었지요.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무엇에든지 기도하게 하셨고,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나로 하여금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그때 그 일들은 저의 놀라운 간증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사역지 전에 숭덕교회에 갈때도 그러했습니다.
그 당시 이전 사역으로 인해 내 영혼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사역을 쉬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답답하고 가슴이 타올랐습니다.
어느날 학교 식당에서 친구와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도사직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전 사역쉬는 것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다시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짧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사역지를 정해달라구요...
그런데 제가 직접 구하러 돌아다니는 것은 원치 않는다구...
만약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이 직접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후 몇분도 되지 않아
아는 후배 한명이 저더로 전도사 사역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물어왔습니다.
할렐루야!
전 곧바로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받는 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 뒤 숭덕교회에서의 2년동안 전 너무나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치료해주셨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평안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의 짝이 된 권전도사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졸업을 하게 됩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졸업을 하면서 곧바로 신대원에 들어가지 않고
돈을 벌어야 할 사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그러했는데 학기중이라 마땅치 않아서
새해부터 일자리를 얻어서 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일자리를 얻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원하는데
내가 직접 찾아가면 많은 실수 하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일자리를 달라고...
그래서 전 새해가 되었는데
일자리 구했냐는 어머님의 물음에
구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생활정보지나 인터넷 구인사이트에서 일자리를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그건 하나님을 배신하는 거였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제게 일자리를 주실때까지 잠잠히 바라보고
기다렸습니다.
기도하면서 제게 ** 정도만 받을수 있는 곳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일하면서 공부도 함께 할수 있는 상황이면 좋겠구
그냥 노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좋겠다는
기도가 되더군요.
1월이 다 끝나갈 무렵 초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새해에는 일할꺼라는 말을 해서인지
주위에 아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했냐고 물어볼때마다
전 구하고 있다고만 대답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하고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이외에는....
2월이 되었습니다.
전 너무나 초조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것이라 믿었지만...
초조해지는 마음은 제 믿음없음을 여실히 보여주더군요...
2월초에 후배와 전화 통화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멋지고 유능한 여자후배였습니다.
후배도 제가 일자리를 구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나와서 알아봤었는데 여자를 구하는 것이었다고..
순간 좋았다가...꽝....
그런데 이어진 말....
"아르바이트 자리는 안구하죠?"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후배를 학교에 올라가다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마치고 올라가다가
다시금 그 후배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아르바이트 자리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알아보고 저에게 연락좀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야비한 짓이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말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포기한 것이었습니다.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급박한 상황에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제가 그 후배에게 일자리를 구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터벅터벅 학교를 올라갔습니다.
전산교육실을 거쳐 지나가는데,
거기를 맡고 있는 선배가 저를 불렀습니다.
제 전화번호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제 연락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조금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전산실에 있는 안면이 있는(대학교 1학년때 컴퓨터 일로 도와준 것이 있는) 직원분이었습니다.
잠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산실을 방문했습니다.
졸업하고 뭘 할거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사이버 강의가 시작되는데
그 일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 일을 1년동안 해줄수 없겠느냐고...
제시한 월급은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금액과 똑같았습니다.
아버지!....
전 곧바로 '네'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시는 거라면
지금 곧바로 대답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어떻게든 이루실것이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그렇게 말하고 나와 기도실로 향했습니다.
기도실에서 기도하자 생각이 나는 것은
학교 올라오는 길에 후배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일이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하나님께 멋진 웃음을 선사할수 있었는데....
하나님이 저의 잘못을 그렇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미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죄송하던지.....
그 다음날 전 그분에게 '네'라는 대답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보내달라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졸업감사예배를 드리는데
그분도 오셨더군요.
총장님 허락이 떨어졌다고
졸업하구 찾아오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일하고 계시고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그 일이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늘 넘어지는 저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여러분이라면 더더욱 하나님을 멋지게 드러내고 살아갈수 있을겁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