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도사입니다.
그것때문인지 저는 곧잘 남에게 충고하는 말을 자주하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사소한 문제이든, 신앙의 문제이든 항상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것은 진정한 도움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떠한 기준을 내세워 그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도 지킬수 없는 것들을 남들에게 지우는 저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의 교만함과 악함때문에 오늘 하루도 괴롭습니다.
그것때문인지 저는 곧잘 남에게 충고하는 말을 자주하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사소한 문제이든, 신앙의 문제이든 항상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것은 진정한 도움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떠한 기준을 내세워 그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도 지킬수 없는 것들을 남들에게 지우는 저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의 교만함과 악함때문에 오늘 하루도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