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하나님의 은혜였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그동안 자신이 알지는 못했는데 되새겨 보니까 이렇게 된것도, 그렇게 되었던 것도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이다.
나의 삶속에서도 이런 적이 많다. 우선은 신학교에 들어온 것이 그렇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까 장신대 신학과에 들어온것이 다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은혜대로 된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런 고백을 지금 생각해보니 참으로 아쉬운 느낌이 든다.
만약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생각을 미리 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겪어 보고 나니까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구하고 행했떠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발버둥치고 그래서 다른 길로 가기도 하다가 결국에는 제풀에 꺽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은혜를 고백하는 그런 모습...
우리의 불신앙의 모습이 이런 은혜의 고백이기도 한것 같다. 우리의 그런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분이심을 또 한번 깨닫는다.
이제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진정 그분의 뜻이 이루어짐에 하나님과 내가 함께 기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뒤늦은 은혜의 고백은 이제는 그만~~
나의 삶속에서도 이런 적이 많다. 우선은 신학교에 들어온 것이 그렇다.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까 장신대 신학과에 들어온것이 다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은혜대로 된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런 고백을 지금 생각해보니 참으로 아쉬운 느낌이 든다.
만약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생각을 미리 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겪어 보고 나니까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구하고 행했떠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발버둥치고 그래서 다른 길로 가기도 하다가 결국에는 제풀에 꺽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은혜를 고백하는 그런 모습...
우리의 불신앙의 모습이 이런 은혜의 고백이기도 한것 같다. 우리의 그런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분이심을 또 한번 깨닫는다.
이제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진정 그분의 뜻이 이루어짐에 하나님과 내가 함께 기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뒤늦은 은혜의 고백은 이제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