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영 아니었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여하튼 그래서 아침부터 예배당에 들어가서 멍하니 있다가
누구 잘못 걸리는 사람 없나 감시하고...ㅎㅎ
여하튼...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계속 컴에 앉아 있다보니..목 뻐근하고...피로감 장난 아니게 몰려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정리되지 않고
계획은 확실하게 잡혀 오지 않고
내일을 내가 하는것 같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는 안되나 봅니다.
저녁때까지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공주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서
기분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모교회에 있는 대영이란 동생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옛날 생각....예전 군대생각....
부러버라.....
그런데 군에 있는 대영이는 미치겠지요?
왜 현장에 있을때엔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지난 일을 가지고 아쉬워 할까요?
우리네 인생은 왜 늘상 이래야 하는 것인지...
나이가 들면 과거를 추억하며 산다고 하던데...내가 벌써 그런 나이?
아닐텐데.....
음...여하튼....지금도 목이 아프다...
여러분!
컴퓨터 하실땐 직각으로 앉으시고 모니터와는 1미터 거리 유지하시고
1시간 작업후엔 10분휴식 필수랍니다.
양손을 옆으로 쭉 뻗고 둥그렇게 돌려주는 것 좋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여하튼 그래서 아침부터 예배당에 들어가서 멍하니 있다가
누구 잘못 걸리는 사람 없나 감시하고...ㅎㅎ
여하튼...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계속 컴에 앉아 있다보니..목 뻐근하고...피로감 장난 아니게 몰려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은 정리되지 않고
계획은 확실하게 잡혀 오지 않고
내일을 내가 하는것 같지만
정말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는 안되나 봅니다.
저녁때까지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그러다
공주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서
기분이 풀렸습니다....^.^
오랫만에
모교회에 있는 대영이란 동생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드는 생각은
정말 옛날 생각....예전 군대생각....
부러버라.....
그런데 군에 있는 대영이는 미치겠지요?
왜 현장에 있을때엔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지난 일을 가지고 아쉬워 할까요?
우리네 인생은 왜 늘상 이래야 하는 것인지...
나이가 들면 과거를 추억하며 산다고 하던데...내가 벌써 그런 나이?
아닐텐데.....
음...여하튼....지금도 목이 아프다...
여러분!
컴퓨터 하실땐 직각으로 앉으시고 모니터와는 1미터 거리 유지하시고
1시간 작업후엔 10분휴식 필수랍니다.
양손을 옆으로 쭉 뻗고 둥그렇게 돌려주는 것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