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토요일 오후8시에 제기동 집에서 아버님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세워지고 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그리고 정말 기쁜 일입니다. 그 이전에는 제가 인도해서 어찌어찌해서 명절을 보내긴 하였지만, 아버지 기일로 지키는 날을 이렇게 추모예배로, 그리고 목사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드리기는 처음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머님이 계획하셨습니다. 엊그제 집에 갔을때 어머님께서 목사님을 모시고 추모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군요. 어찌나 감격스러웠던지요.
저의 신앙을 잉태하고 어머님의 신앙의 근거지인 성현교회의 김재겸 목사님을 모시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흔쾌한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98년부터 어머님을 생각하며, 그리고 우리 가정을 생각하며 흘린 눈물을 생각하면 지금에서야 응답된 것이 야속하지만(?) 지금 이렇게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따름입니다. 군에서 휴가 떠날때, 들어갈때 매일 저녁 1시간씩...기도했었는데 이번 2004년도에 믿음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더 큰 믿음을 가지는 자리로 나아갈수 있는 기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혹여라도 여러분들도 가정의 신앙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쉬지 말고 기도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의 성격, 능력, 믿음대로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세심하게 인도됩니다.
이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제일 고마우신 분이 LEJ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님께 붙여주신 천사이시지요. 복음의 물꼬를 터주신 분이시구요. 깊이깊이 감사해서 어떻게든 갚아야 하는데, 빚진것이 늘어날수록 드는 생각은 훌륭한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큰 보답인 것 같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어머님이 계획하셨습니다. 엊그제 집에 갔을때 어머님께서 목사님을 모시고 추모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군요. 어찌나 감격스러웠던지요.
저의 신앙을 잉태하고 어머님의 신앙의 근거지인 성현교회의 김재겸 목사님을 모시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흔쾌한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98년부터 어머님을 생각하며, 그리고 우리 가정을 생각하며 흘린 눈물을 생각하면 지금에서야 응답된 것이 야속하지만(?) 지금 이렇게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따름입니다. 군에서 휴가 떠날때, 들어갈때 매일 저녁 1시간씩...기도했었는데 이번 2004년도에 믿음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더 큰 믿음을 가지는 자리로 나아갈수 있는 기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혹여라도 여러분들도 가정의 신앙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쉬지 말고 기도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의 성격, 능력, 믿음대로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세심하게 인도됩니다.
이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제일 고마우신 분이 LEJ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님께 붙여주신 천사이시지요. 복음의 물꼬를 터주신 분이시구요. 깊이깊이 감사해서 어떻게든 갚아야 하는데, 빚진것이 늘어날수록 드는 생각은 훌륭한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큰 보답인 것 같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