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는 산돌교회 교역자실!!
다행히도 목사님이 자리에 안계셔서 좋은 컴퓨터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는 한가한 시간....
어제까지 1주일 사역갔다오고
오늘 오전에는 다른교회 설교부탁 받아서 갔다오고
저녁때는 청년부 수련회라고 특강 부탁받아서 와 있고...
6시부터라고 해서 왔는데
와보니....시간 딜레이 되어 6:30에 시작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피곤하고...잘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사역 끝나고 갔다와서 다들 묻는 말이 왜 이리 어색하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다들 "좋았어요?"라고 묻는데....뭐라고 답해야 할지 참 난감해서...
좋았다라는 말보다는 땀흘림이 있었고
복음을 전했고, 섬겼고...그런데
묻는 이의 중심에는
'나'의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묻는...
머리가 어지러워서 다른 생각진행시키는것도 힘드네요...이궁..
여하튼...
얼렁 끝내고 가서 쉬어야쥐...
다행히도 목사님이 자리에 안계셔서 좋은 컴퓨터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는 한가한 시간....
어제까지 1주일 사역갔다오고
오늘 오전에는 다른교회 설교부탁 받아서 갔다오고
저녁때는 청년부 수련회라고 특강 부탁받아서 와 있고...
6시부터라고 해서 왔는데
와보니....시간 딜레이 되어 6:30에 시작한다고 그러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피곤하고...잘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사역 끝나고 갔다와서 다들 묻는 말이 왜 이리 어색하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다들 "좋았어요?"라고 묻는데....뭐라고 답해야 할지 참 난감해서...
좋았다라는 말보다는 땀흘림이 있었고
복음을 전했고, 섬겼고...그런데
묻는 이의 중심에는
'나'의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묻는...
머리가 어지러워서 다른 생각진행시키는것도 힘드네요...이궁..
여하튼...
얼렁 끝내고 가서 쉬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