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신대원 입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희가 옆에서 열심히 자극주는 바람에 엊그제부터 시작하게 되었지요.
희와 함께 공부 시작한지 이틀되었습니다.
함께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밥먹고
함께 차타고 오고....
재미있습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하는디....ㅜ.ㅜ
여하튼 이제 시작이라...
대략 계산을 해보니 70일 정도 있는것 같은데...토,일 빼고...
잘해야 하는데 모르겠네요...
내사랑 희는....진짜로
말 그대로 움직이질 않습니다.
한번 앉으면 그냥 끝까지 합니당...
전 왜 이리 심심한지
5,6번씩 나갔다오는데...
부럽기만 하공....
여하튼 희가 버텨주니까 저도 놀러갔다가 금방 들어오곤 합니다.
하지만 자리만 지킨다고 공부를 잘하느냐!~!! ㅋㅋ
이건 시험봐봐야 압니다...ㅋㅋㅋ
시험잘 봐서
신대원 들어갔음 좋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희의 모습
핸드폰으로 찍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