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인 명철전도사 식구와 함께 목동의 아웃백 스테이크엘 갔다.
왜? 명철전도사가 우리 결혼식 기획자이기 때문이다. 예전에 명철전도사의 결혼을 기획해주었는데, 이제 내가 결혼하려니 챙겨준다고....^^
명색이 전도사인지라 모두들 양복에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가방도 무거운 세일즈맨 가방을 들고 갔다. 맛있는 음식을 시켜먹고 결혼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고...이제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그래서 명철의 이쁜 아들 소하가 먹을 맛있는 빵을 조금 포장해 달라고 부탁을 종업원에게 하였는데,
종업원이 우리더러 너무 친절하고 반갑게 대해주어서 고맙다고...정말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다.
그리고는 명함이 있으면 좀 달라고 그랬다....ㅎㅎ 왜냐고 의문의 표정을 지으니....친철한고객분을 대상으로 회사로든 집으로든 뭘 배달해준다고...
그래서 명함을 한장 내밀었다.....
그리고 아웃백을 나왔다...
그 일로 인해서 참으로 유쾌했던것은 당연하다..
어떤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일인데...^^
이제 아웃백에서 뭐가 올지 기대만 하고 있어야 겠다...ㅎㅎ
그런데 직장 주소가 서초구(한시미션 있는곳 ^^)인걸 보더니
의아해하는 것으로 봐서는...안올것 같다..ㅋㅋ
왜? 명철전도사가 우리 결혼식 기획자이기 때문이다. 예전에 명철전도사의 결혼을 기획해주었는데, 이제 내가 결혼하려니 챙겨준다고....^^
명색이 전도사인지라 모두들 양복에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가방도 무거운 세일즈맨 가방을 들고 갔다. 맛있는 음식을 시켜먹고 결혼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고...이제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그래서 명철의 이쁜 아들 소하가 먹을 맛있는 빵을 조금 포장해 달라고 부탁을 종업원에게 하였는데,
종업원이 우리더러 너무 친절하고 반갑게 대해주어서 고맙다고...정말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다.
그리고는 명함이 있으면 좀 달라고 그랬다....ㅎㅎ 왜냐고 의문의 표정을 지으니....친철한고객분을 대상으로 회사로든 집으로든 뭘 배달해준다고...
그래서 명함을 한장 내밀었다.....
그리고 아웃백을 나왔다...
그 일로 인해서 참으로 유쾌했던것은 당연하다..
어떤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일인데...^^
이제 아웃백에서 뭐가 올지 기대만 하고 있어야 겠다...ㅎㅎ
그런데 직장 주소가 서초구(한시미션 있는곳 ^^)인걸 보더니
의아해하는 것으로 봐서는...안올것 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