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1 선교사 파송 1000명? 며칠전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 통합에서 파송한 선교사 수가 1000명이 약간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참 대단한 숫자다. 1000명을 선교지에 보낸다는 것은 대단한 역량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 여겨진다. 95년된 우리 총회의 역사동안 애쓰고 힘쓴 결과라 생각된다. 서울 서빙고에 있는 온누리교회는 23년된 예장통합측 교회이다. 이 교회에서는 얼마전 선교사 파송 1000명 기념대회를 치렀다. 그리고 곧 2000명을 돌파하겠다고 약속했다. 참 대단했다. 그리고 복음전파를 위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러브소나타'라는 프로그램도 그랬다. 둘을 비교하니 약간은 부끄럽다. 교단차원에서 진행된 것이 한 교회보다 못한것이 그렇다. 단순히 숫자만을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모든 통합측 모든 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