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1 마지막 세미나, 아쉬움과 기쁨 오는 6월까지 일을 하고 이제 공부만 하게 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6월 세미나가 멋지게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후임자에게도 좋은 본을 보여주고 싶기도 했고. 그런데 엊그제 세미나는 그야말로 실수, 허점 투성이였다. 일단은 사람들이 기존 세미나중 가장 적었다. 100명 약간 넘었으니... 이건 마지막으로 멋지게 끝내고 싶었는데, 이정도 결과라니... 주제는 욥기의 신학적 주제를 다루는 강의였는데, 사람들이 욥기에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바쁜건지, 왜 그날만 사람이 적게 왔는지 무지 서운 ㅎㅎ 행사가 시작된후 문제는 여러곳에서 발생했다. 장소예약한 곳에서 펑크가 난것이다. 음향을 담당하기 위해서 나오기로 했던 방송실에서 사람이 안나왔다고 보고가 되어 연락을 해보니, 담당 팀장이 연락..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