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1 소통의 단절 세대와 세대간의 대화가 안통한다. 진보와 보수간의 타협이 안된다.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촉발된 촛불집회. 그리고 그로 인한 수많은 대립과 오해 단절 등등. 난 정치적 성향으로 따지자면 중도보수다. 하지만 방향은 개혁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번 촛불집회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가 아니라 이렇게 어정쩡한 표현을 하는 이유는 내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전까지 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앞장서서 하려고 했고, 인터넷에서도 그 역할을 단단히 해왔다. 이미 지나가고 일이지만, 우리 대학교 총장님의 부적절한 발언을 문제삼아 탄핵을 주도하기도 했다. 또한 책에서 **국회의원의 너무도 멋진 활동을 보고 바로 연락해서 그 국회의원의 청년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