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1 수요일 오후 쭈의 하루 일주일전부터 배가 아팠다. 머리도 아프고 심장도 아프고... 사실 병원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114 이용해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도서관 근처에 병원을 찾았다. ㅎㅎ 오호 500미터 이내에 한개 있었다. '연세***병원' 그리고 향하고 있는데, 왠 sbs 촬영차량들이 주변에 몰리기 시작한다. 바로 옆에 보니 식당이다. 스탶들 식사때문에 멈추었나 보다.. 잠시 전화가 와서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너무나 어이없는 일이 있었다. 벌이 한마리 날아와서 왼쪽 검지 손가락에 침을 한대 놓고 달아났다. 길쭉한 말벌같이 생긴 놈이었는데 놓쳤다... 왜 벌들은 나만 보면 물고 싶어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벌이 다가오면 가만히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 그냥 간다고... 그런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