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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준행하라717

춘계 신학 강좌 자료-통전적 신학형성을 하나의 제언-현요한 교수 장신대에서 주최한 '춘계 신학강좌'에서 현요한 교수가 발표한 통전적 신학형성을 위한 하나의 제언이라는 글입니다. 소제목은 '하나님의 평화로운 생명'을 달고 있습니다. 유익한 내용이니 많이들 다운하시길 바랍니다. 2003. 4. 24.
춘계 신학 강좌 자료-통전적 기독론에 대한 해석학적 구성-윤철호 장신대에서 주최한 '춘계 신학강좌'에서 발표되었던 윤철호 교수님의 통전적 신학 자료입니다. 통전적 그리스도론이 그 원제목입니다. 아주 유익한 내용입니다. 많이들 다운 해가시길... 2003. 4. 24.
포스트모던 시대에서의 설교 장로회 신학대학교, 장신논단 2001년에 실린 김운용 교수님 논문입니다. 원래는 pdf 파일이었기 때문에 편집하는 과정에서 각주를 모두 제거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한 것도 노가다 였습니다..ㅜ.ㅜ 2003. 4. 23.
진정한 왕따 도심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예수님이 한 소년을 만났다. 예수님은 소년에게 물으셨다. "친구를 기다리니?"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소년이 대답했다. "아니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 네 말이 맞다. 지금있는 다섯 명의 친구들은 진짜 친구들이 아니지?" 그러자 소년은 깜짝 놀라며 자기를 아느냐고 여쭈었다. "너를 알고 있는 내가 누군지 궁금하니? 아니면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알고 싶은거니?" 소년은 둘 다라고 했다. 예수님은 소년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시더니 딱 한마디를 뱉으셨다. "왕따!" 소년은 얼굴이 붉어지더니 묻지도 않은 말을 횡설수설 늘어놓았다. 사연인즉 같은 학급에 있는 다섯 명의 친구가 자기를 따돌린다는 것이다. 다른 친구들에게 접근도 못하게 해서 외톨이가 되었다.. 2003.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