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믿음의길/묵상77 규례대로 구하지 않은 것 역대상 13-15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메어오려고, 많은 사람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수레로 옮기기 시작했다.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고, 그때 갑자기 소들이 날뛰었다. 웃사는 행여나 상할까봐, 궤를 손으로 붙들었다. 그리고 바로 즉사했다. 15장13절에는 이 이유가 나와 있다. 하나님의 궤를 레위인들이 메지 않고 수레로 옮긴 것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이 규례를 미리 말씀해놓으셨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선한 것을 이룬다는 목표를 두어도, 하나님의 선한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한일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규례대로'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오늘 나의 .. 누가 가서 저들을 구원케 할꼬 역대상 11장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리고 다윗과 함께 이스라엘을 하나되게 하고 부강하게 했던 용사들의 이름이 나온다. 그중의 삼십명의 정예중의 최정예인 3명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그들은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할때에 목숨을 걸고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 돌아왔던 사람들이다. 얼마나 충성되고 듬직한 사람들인가! 참 부럽다. 나도 하나님께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단순히 말만 하지 않고 그들 용사들처럼, 실력이 출중하고, 용기와 능력, 즉각적인 행동력 목숨까지 내걸고 하나님을 향해 헌신할수 있는 그런...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하나님께 그런 용사들이 많이 있다면 하나님이 참으로 든.. 하나님께 범죄함이란? 역대상 10장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사울이 죽은것이다. 그런데 그 범죄함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범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하나님께 범죄함은 1.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2. 여호와께 묻지 않고 무당,점,기타의 방법을 통해서 물은 것이다. 말씀을 지키려면 날마다 묵상해야 한다. 그래야 잊지 않고 지켜나갈수 있다. 기억하고 준행하는 것이다. 무슨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 묻는 것은 습관으로 정착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슨 상황이든, 무.. 잠언30장 '현숙한 여인'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훈계한 잠언이다. 그래서인지 어머니의 아들을 염려하고 그를 끔찍히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더욱이 현숙한 여인이 어떤 여인인지를 말하는 부분에서는 시어머니로서 며느리의 기준이 어떠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5.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지도자로서 술을 마시지 말라는 어머니의 간절한 충고... 나도 술은 안마실거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현숙한 여인이란 어떤 여인인가? 생전에 절대로 남편을 배신하지 않는다 12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부지런한 여인이다 13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남편을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 잠언 29장 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맞는구나 싶다. 가난한 자의 사정이 늘 무시되어 온 이유는, 악인들이 많아서인가 싶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전 법조계에 입문한 사람들이 거의 '부'한 사람들이라서 가나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기사가 있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이 말씀은 깊이 와 닿는다. 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자신이 화난 것을, 혹은 자신이 화내면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은 결코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도 아니다. 오직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사람일 뿐이.. 잠언2장 -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려거든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통쾌한 말씀이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살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수 있는 것일까? 이 말씀가운데 사용된 동사를 보면 '받으며, 간직하며, 기울이며, 마음을 두며, 소리를 높이며, 구하며, 찾으면' 등으로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무척이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주어가 되는 명사.. 멈추어 물어보라! 묵상말씀: 창세기 46장1-7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다려야 하고, 포기해야 하고, 순종해야 하며, 헌신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지뮐러가 고아원에서 아침식사 1시간 전까지 수백명의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지 않고 기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군대장관으로 취임해 벌이는 첫 전투에서 오직 적국의 성을 나란히 서서 돌기만 하라는 명령을 내린 여호수아의 결정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어떤 일에 하나님께서 간섭해주실 것을 기도해놓고 어디까지 믿을수 있는 시험해보라.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역사하시도록 내어드리고, 나 자신의 가능성, 현실적인 대안을 전혀 찾지 않고 있어보라. 사람들의 어리석다는 지적과 나 자신의 조급함, 현실의 압박으로 인해 우리는 힘겨운 싸움을.. 설교자의 예언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를 한다. 이 설교는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거나, 교인들에 힘을 주는 영적인 원리를 가르치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설교란 무엇일까라는 문제에 대한 정의는 여러가지지만 근본적으로 설교에 대해서 강조되고 매번 인식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목회자들을 대언자, 사자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종이라는 표현도 쓴다. 또 설교시간 전에 기도할때 목회자 스스로와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잘 대언하여 달라고 기도하고,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시옵고, 부족한 종은 전하게만 해달라는 기도도 한다. 내가 다닌 신학교에서는 '성언운반일념'이라는 십자가 목걸이를 설교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달고 다.. 성령충만의 비결 성령충만하려면 죄에 대한 회개없이는 불가능하다. 죄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할수 없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까지 허락하시면서 죄와의 단절을 말씀하셨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과 배치되는 것을 용납할수도 그렇게 허용하실수도 없다. 성령 충만함을 바라고 있다면 먼저 죄에 대해서 민감하라. 그리고 철저하게 고백하라! 회개하라! 성령이 찾아올것이다. 아니 성령에 대한 욕구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잠깐동안. 정말이지 하나님에 대한 열정 다시금 불태우고 싶습니다. 미치도록 헌신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과 생각으로 오늘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것이 내 속 사람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아버지!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눈물 흘려도 매번 똑같은 이 모습, 이 죄악된 인생길을 하나님의 온전함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주십시오. 오직 아버지만 바라고 있는데 온갖 세상것들이 내 생각과 내 삶 전체를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벗어나 아버지의 뜻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평생 바라보아도 기쁠 내 영혼의 온전한 기쁨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이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버지... 우리의 신앙의 모습은 우리 신앙의 모습은 과거 첫사랑의로의 회복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의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랑을 맛보는 것이어야 한다. 그 사랑을 맛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종과 결단, 행함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단계로 가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하나님도 결코 지금 있는 모습에서 뒤로 물러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처음 만났던 그 설레이는 그 꿀맛같던 사랑의 느낌보다 더한 더 깊은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 그 다음단계를 소망하라! 그리고 순종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부한 사랑에 취해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사람이 되리라 신앙은 선택의 문제이다 신앙생활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가 아니면 내 중심으로 선택하는가의 문제에서 하나님과의 스릴넘치는 삶이 계속되기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삶을 마감할수도 있다. 신앙생활에 문제를 느끼고 있다면 내 선택의 순간으로 되돌아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간절히 선택하기를 원했던 그 순간에 내가 과감히 죄의 길을 선택한 적이 언제였는지 그 순간으로 되돌아가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셨는지, 그리고 이제 내가 그 문제에 대해서 죄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하나님께 보여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실만한 분이 아니시다. 사랑의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하나님은 더더욱 우리에 대해 깊은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이해할수 없는 선택에 깊이 상처받으시고, .. 유혹 때론 교회 앞에서 병고치는 능력을 행해서, 그들이 낫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사람들로 믿게 하고 싶다. 매 주일 교회가 사람들로 꽉 차서 발 디딜틈 조차 없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유혹이다.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사탄은 예수님의 그런 생각을 교묘하게 이용하려 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줄테니 내게 절하라.단 한번에 모든 결과를 얻을수 있는 정말 환상적인 제안이었다. 돌이 떡덩이가 되도록 해봐라!그 정도의 능력이면 어느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였을 것이다. 그정도의 능력을 베풀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면... 사탄은 얼마나 집요한지 포기할줄을 모른다.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당해야 하는 운명에 괴로워하고 있을때, 그때도 찾아와서 그랬다... 믿음은 또한 순종이다 어제 새벽 일찍 일어나 교인수첩을 만들고 있었다.^^낮시간에는 회사에서 일해야 하니, 짬을 내어 활용하는 수 밖에 없었다... 열심히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자고 있는 아내가 잠꼬대 같은 소리를 했다. ~~ 여보!~~ 한번 웃어주고 일을 하려는데, 아내가 진짜로 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내는 눈을 감은채로 꿈속 이야기를 해주었다. 내가 수요예배를 갔는데, 집에 있는 자기에게 전화를 해서 '00자 사모님 아들 0희가 위험하니 기도하라'고 했다는 것이다.듣고보니 이건 심각한 상황이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아내에게 그럼 기도하자고 했다. 그리고 곧바로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할때 간절함이 생기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하나님께서 급하셨고 하나님의 ..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