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글타래163

책임지자 간호사가 의사를 도우며 하루 종일 수술에 참여했습니다. 의사가 막 수술을 마무리하려는 순간 그녀는 무엇을 깨달았는지 조용히 말했습니다. "선생님, 거즈를 11개만 제거하셨습니다. 오늘 사용하신 거즈는 모두 12개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거즈는 모두 제거했어. 절개 부위를 이제 그만 덮자고." "아닙니다" 간호사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12개를 사용하셨습니다." "내가 책임지지." 의사의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봉합사!" "그럴 수 없습니다" 간호사가 발끈했습니다. "환자를 생각하셔야지요" 그 때 의사가 갑자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서는 발을 들어서 나머지 거즈 한 개를 간호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나긋이 말했습니다. "잘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맡은 자리에서 확실히..
세상에서 가장 이쁜 반지 .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예일대 학장의 글 예수에게 들려 온 음성: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 Harold W. Attridge 학자들은 오랫동안 신약성서의 구약성서 사용에 대해 연구해 왔다. 이 논문에서 나는 그 현상의 한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망설임과 함께 그것과 관련된 더 큰 컨텍스트에 대해 추론하려 한다. 시편은 구약성서 중에서 신약성서에 가장 많이 인용된 책이다. 150개의 시편 가운데 129개의 시편이 신약성서에 나타난다. 어떤 시편은 아주 짧게 인용된다. 예를 들어 시 26:6의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라는 구절은 빌라도가 예수의 피와 상관없다는 것을 겉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을 씻었다는 마 27:24의 보도 뒤에 숨어있다. 시 134:1의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계 19:5 ..
멀티미디어 시대를 위한 효과적 설교 방안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부제는 "영상설교의 한계와 센스어필의 효용성"입니다.
목회의 설교사역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목사와 설교에 대해서 쓰신 글입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걱정하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걱정은 하나의 습관임을 알라. 2. 걱정이 주는 해로움을 충분히 깨닫도록 하라. 3. 당신의 걱정을 분해하여 보라. (92%는 공연한 것이다) 4. 과거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 더 이상 뒤돌아보지 말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돌진하자! 고 10번 이상 외친다) 5. 안개(걱정) 너머에는 맑은 날씨가 계속됨을 상상하라. 6. 자신에게 "침착하라"고 계속 지시하라. 7. 어느 시간까지만 생각하고 그 후로는 멈추는 훈련을 해 보라. 8. 마음을 텅비게 하는 법을 익히라. (나는 지금 내 마음에서 온갖 고민거리, 두려움, 불안감을 싹 쓸어내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마음 속에 손을 집어넣어 걱정거리를 끄집어 던지는 자신을 상상하라) 9. 이제는 텅빈 마음을 채..
최후의 15분 유망한 30대 청년이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을 앞두고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해 놓았습니다. 어느 날 몸이 피곤하고 이상해서 병원을 찾아가서 검사를 받기 위해 입원 을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의 의사가 진단하기를 "당신은 막다른 골목에서 병원을 찾았군요. 앞으로 당신의 생명은 이 땅에서 15분 동안 살수가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청년은 의사의 말과 함께 불안과 초초 속에서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간은 흘러 11분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편 배달부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그의 삼촌이 그 나라의 백만 장자인데 그가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유언하기를 이 재산을 나의 조카에게 상속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상속장이 변호사로부터 날라 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
현재(Present)와 선물(Present)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 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 날 모두 인출 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86,400초를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
상대방을 위한 작은 배려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했습니다. 둘은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참을성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둘은 마주 앉아 얘기합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 사건이 되고 맙니다. 소와 사자는 다툽니다. 끝내 헤어지고 맙니다. 헤어지고 서로에게 한 말, [난 최선을 다 했어] 였습니다.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 일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 보는 최선 그..
그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북적임 속에서 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해지고 쓸쓸해질때... 그런 마음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 싶어 얘기할 사람을 떠올릴때... 그 사람이 나였음 좋겠습니다 핸드폰이 있어 공중전화 쓸일 없겠지만 어느날 공중전화기에 잔돈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전화번호를 꾹꾹 누룰때... 그 전화를 받는 사람이 나였음 좋겠습니다... 어떤일로 하룻밤을 꼬박새고 새벽을 보게 될 때... 어둠이 걷혀가는 새벽하늘 풍경이 너무나 예뻐서 그 아침을 같이 나누고픈 사람을 떠올릴 때... 그 사람이 나였음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손에 쥔 시집에서 좋은 글을 발견하고 그 얘기 전해줄 사람을 생각할 때... 그 사람이 나였음 좋겠습니다... 마음 가누기조차 너무나 어렵다 느끼는 날 그 속에..
개미 내쫓기 박하를 싫어하므로 현관문 밖에 몇 그루 심어 놓으면 개미가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고춧가루 또는 설탕과 붕산을 반씩 섞어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에 뿌려 놓아도 좋다. 어린이나 애완 동물이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는 붕산을 두지 말아야 한다. 개미 구멍을 아는 경우에는 끓인 물 한 주전자를 부어 넣는다 --퍼옴
미안해라는 말이 더 소중해! 장끼가 까뚜리를 만났다. 둘은 이내 사랑에 빠졌다. 장끼는 까뚜리와 함께 새들의 사제인 올빼미를 찾아갔다. 장끼가 말했다. “저희는 결혼을 하고자 합니다. 허락해 주십시요.” 그러자 올빼미가 물었다. “둘은 다투어 본 적이 있는가?” 장끼와 까투리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올빼미를 쳐다보았다. “심하게 다투어 본 적이 있느냐고?” 다시 묻는 올빼미에게 장끼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다투다니요?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니까요!” 올빼미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말했다. “진정으로 한바탕 다툰 일이 있은 다음에 둘이서 다시 오게. 그때 가서 자네들의 결혼을 허락할 것인지를 결정하겠네.” 까두리가 대꾸했다. “다투면 헤어지는 거지, 결혼은 왜 합니까?” 장끼와 까투리가 떠나고 난 뒤 곁에서 지켜 보고 있던 산..
희망의 심마니가 되라! "희망의 심마니가 되라!" 나는 살아오면서 죽음 직전까지 갔던 큰 위기가 3번 있었다. 어린시절 어머니는 병상에 누워만 계셨고 아버지는 거의 매일을 술에 취해 사셨다. 그나마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집안은 풍지박산이 나버렸다. 나는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를 슬픔과 절망에 가득찬 채 오직 죽음만을 생각하고 살아야 했다. 그래서일까.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문학소녀가 되어가고 있었다. 나의 괴로움을 글로 쓰면서 풀었던 것이다. 친구들이 어쩌다가 나를 찾아 집에 오면 나는 마치 도둑질하다 들킨 것처럼 부끄러움에 바르르 떨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자존심이 강했던 소녀였던 셈이다. 절망과 슬픔이 나의 주성분이었던 사춘기를 지나고 나는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현실적으로 판단하면 최악의 조건을 가..
돈 없을때 공중전화 공짜로 사용하기 공중전화에서 긴급통화버튼 누르고 전화번호 0800809114 이 번호로 전화국에 건 다음 15초 광고를 들으면 시내전화 3분, 시외전화 2분, 핸드폰 1분 동안 전화공짜로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