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9 노무현 대통령 도청설 이충렬씨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노대통령 사저가 도청당하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http://blog.ohmynews.com/arts/243515 이 글은 의 기사내용 중에 있는 팩트(사실)에 근거한 입니다.... 지나친 확대 해석은 오히려 의혹의 본질을 흐릴 염려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음모론'과는 연결 시키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신 5월 23일,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모든 신문의 웹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정보기관에 있는 '빨대'가 조선일보사에만 정보를 제공해서 작성된 조선닷컴 '단독기사'를 발견했다... 아래 기사들의 작성 시간을 볼 때는 최종 수정 입력 시간을 봐야 혼선이 없..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 네이버에 김** 목사님의 글이 첫화면 뉴스란에 떴다. 게시물의 핵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목사로서 삶과 죽음에 대한 시각을 말한 것일게다. 하지만 그보다 이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를 모르지는 않았을터, 그의 직함이 알려주듯, 김목사님은 이 사회가 반으로 나뉘어 있는 그 한편 반대편에 서 계신 분이시고 그래서 자신과 반대편에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셨던 분이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다. 사상은 믿음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듯 하다. 이럴때, 중요하고 이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다. 보지 않아도 저 게시물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목사를 욕할 것이고 기독교를 더 나아가 예수님을 욕하게 될 것이기에.. 오늘 참 우울하다. 우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한다. 믿기지가 않는다. 매우 우울 시디 표면인쇄를 위해 구입한 물건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던가...아니 필요는 구입의 어머니이다. 필요하게 되면 쇼핑몰가서 구입한다. ㅎㅎ 사무실에서 CD 제작하는데 라벨로 하는게 영 폼이 안나서 CD표면인쇄 하는 프린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사실 알아보기 전까지는 무슨 대단한 기계로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우선 구입한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HP D5460 으로 구입했다. 이 프린터는 정가가 10만원 정도 한다(정말 싸죠~~잉) 그런데 포토프린터로 화질이 정말 끝내준다~~ ^^ 그리고 CD/DVD 표면에 직접 인쇄되는 기능이 제공된다. 그리고 메모리카드 내장이라 USB나 각종 메모리카드에서 바로 인쇄도 가능하다. HP D5460 CD 표면 인쇄 속도가 괜찮다. 더구나 이 프린터가 잉크리필.. 그냥 주저리 장자연 리스트 특검을 발의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이종걸 의원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상황이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어떤 해결책 혹은 나름의 대책을 세울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이 상황과 더불어 함께 볼 수 있을 만한 일들이 있다면... 연예인들의 사치 연예인들의 부정, 비리 등의 기사가 함께 올라오지 않을까? 이런 기사들이 뜬다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 상황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일테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려는 것일게다.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따름... 차에 기름이 없었다 차에 기름이 없다면 정말 조심해야 할것 같다. 오늘 을지로를 거쳐 서초동 내리막길을 달리는데,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 이크~~ 출발하기 전에 기름을 넣을걸 하는 아쉬움이 왔다. 출발하기 전에 E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가까운 거리니 괜찮겠거니 하고 그냥 출발했는데, 일을 다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멈춘 것이다. 혹시나 하는 맘에 다시 시동을 켜보았으나 다시 꺼지고 꺼지고... 그 순간 큰 일날뻔 했다. 시동이 꺼지면서 핸들과 브레이크가 잠겨버린 것이다... 브레이크가 들지 않고, 내리막길이라 서서히 굴러가는 이 차...서초동 검찰청 앞에 쭉 멈춰선 차들.. 정말 식은땀 나는 순간이었다. 다행히 여러번 시동을 걸며 가까스로 검찰청 입구에 차를 세울 수 있었다. 오르막길이었으면 생.. 왜 하나님이 뜸하시지? 하나님이 요즘 나에게 말씀하시는 시간이 없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기도해야 한다는 영의 움직임이 없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토록 말하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서 당신에게 기도하라고 요청하셨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기 위해서 부르는 기쁜자리이지 혼자만 실컷 말하며 감정적 변화를 누리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한동안 뜸했던 그 관계가 변화되길 바란다면 하나님이 대화의 자리로 초청하고 있는 그곳으로 가라. 그리고 잠잠히 들어라. 그래야 삶의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불안감, 두려움 이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평안함속에서 강함과 희망 확신 이 모든 것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로렌 커닝햄 목사님 2009 서울 방문 설교영상 서울에 오신다길래 집회에 참석해보고 싶었으나 다 지방집회다. 아쉬움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두번의 말씀시간을 가지셨다. 아내가 듣고 싶어했고 나도 듣고 싶어서 아래 주소 링크 남겨둠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0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1 아빠! 자~ 잠을 자기 위해 불을 끄고 누웠다. 시연이가 잠을 잘것 같지 않아 책을 읽어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한참을 읽어도 잠을 자지 않아서 책 읽어주는 것 대신에 부채질을 해주었다. 한참을 해주었는데도 시연이가 잠을 자지 않는다. 아내는 둘째아이 젖을 먹이고 있다. 팔이 아프도록 부채질을 해주고 있는데 시연이가 갑자기 일어나 이렇게 외친다. "아빠! 자~" 그리고 엄마에게 쪼르르 가서 엄마보고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아빠보고 자라고 그런다.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있나..... 엄마가 책 한번 읽어주자 뽀로로~ 안녕 내일봐~하고 바로 잔다.... 이것이 아빠와 엄마의 차이인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