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11 집회 참석 중 숙소에서 시연군 우리 온 가족이 다함께 이번 한주 성경을 통독하러 집회에 참석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숲과나무 성경통독 집회' 이렇게 가족이 함께 가본 적은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뜻깊은 자리였고 매우 기쁜 시간들이었다. 아들과 딸 모두 들려지는 성경 말씀이 소중하게 전해졌을 거라 믿는다. 숙소에서 시연군이 부시시한 몸을 깨우고 있다. ^^ 이전 1 다음